저 원래 가족력으로 자궁경부가 약해서 자주 여성병원 다니는데 가다실9 다 접종했고 ㅅㅅ안하더라도 성병검사도 분기별로 받아서 흔한 질염 말곤 기록 없어요 일반인 남친 만나고2년정도 시간이 없어서 못갔단말이죠 그러다 헤어지고 한달쯤돼서 전체검사했는데 마이코플라즈마 양성 떴어여 .. 글고 그것땜에 염증 위험 단계 더 올라가고 하아 ㅜㅜ 일반인 남친이고 전 여친일거같은데 이거 말해줘야하나요 진짜 짜증나네요... 통원치료 하면서 3-50깨질거같은데 달라고할까바여 .. 오늘 굴욕의자에서 자궁경부에 주사 맞는데 너무 아파서 열받았어요 ㅠㅠㅠㅠ낼 또 가야댐 제가 그만하자고 찼고 제발 놔달라고 꺼지라고 욕도했는데 만약 연락하면 어떤 스탠스로 톡해야하는지도 고민이에요 ......
버블 1
· 25.10.27. 14:39
당연달라고해요 아니면 좋게 다른구실로 뜯고 버려도되고요 책임감없는새끼면 언니고통에 짐느끼는거 불편해해서 차라리 기분젛은구실러 뜯는게 효과적일수도잇어요 좆같겢ㄱ지만 뜯어야더ㅣ니
글쓴버블
· 25.10.27. 15:37
@버블 1 ㅠㅠㅠㅠㅠㅅㅂㅠㅠㅠ 이전 성병 기록 없는 진료서랑 오늘 진단받은거 증거로 찍어두고 톡해볼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