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머물러있는 영업진들 개인정요 ㅋㅋㅋㅋ 존나 늙어터진 한남 마담 새끼가 방에 들어와서 옛날엔 아가씨 일 아무나 안시켜주고 사장부장마담들이 다 면접보고 했고 다 예뻤다 ㅇㅈㄹ하는데 개개존예면 연옌이나 유튜버하지 왜 일함..? 그리고 일도 존나 못한다 ㅇㅈㄹ하는데 티시 두배는 올라야지 ㅅㅂㅋㅋㅋ 그리구 먹버들 ㅈㄴ 많구요^^
버블 2
· 22.11.30. 11:34
저만느낀게 아니군요 ㅋㅋ
버블 3
· 22.11.30. 11:41
마담들이 연락처따서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거 극혐이죠..ㅠ부장이 왜 있냐구요ㅜ 부장통해서만 얘기하고 커트해줬으면.
버블 4
· 22.11.30. 12:28
마지막 마무리글 공감이여.. 솔직히 예전에는 공사치면 얼마 마담주고..이래도 안 아까울정도로 마담도 잘해줬는데 이젠 뭐.. 그냥 아가씨가 알아서 받음 뒤늦게 듣고 삐지고 예전엔 말이야~ 시전하저
버블 5
· 22.11.30. 12:50
공감 ㅋㅋㅋ 근데 돈 모아서 집사라는 조언들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버블 6
· 22.11.30. 13:52
삼십대언니들은 좀 곱게 안늙으면 주책맞은 면이 있는듯 ㅋㅋ ㅠ
버블 2
· 22.11.30. 14:08
요즘애들 자기애인정ㅠㅠ조금이라도 자기 기분상하게하면 기분나쁜티 팍팍 말한마디에 내가 죄인된거같은 기분이듬...근데 얻어먹는건 잘 얻어먹는데 감사인사는 안함..속으론하는지모르겠으나..나이많은언니들은 감사하다곤하지만 자기는 절대 안사줌ㅋㅋㅋㅋ
버블 7
· 22.11.30. 18:00
와 30살로써 개공감 하고 갑니다..
버블 8
· 22.12.1. 04:05
톡해도 되는걸 전화건다는거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
버블 9
· 22.12.1. 17:03
너무시러요ㅜㅜㅜ
끼인세대인 30대 밀레니얼 세대로서 화류계에서 느끼는 점 (꼰대주의)
삼십대 초반의 빠순 회사에서 느끼는 점을 화류에서도 똑같이 느끼고 있다 솔직히 어린 친구들 보면 개념 존나업다 볼때마다 속터져서 젊꼰이 되는 기분이다 친동생이면 패고싶다 이것도 사회생활의 일환인데 일 하나를 해도 똑부러지게 못하고 시간약속 안지키고 말도 안되는 핑계대고 2시간짜리 일이라고 하면 십분만 늦어져도 돈더주는거 맞냐고 유도리없이 지롤지롤한다 징징대는거 듣기싫어죽겠다 다들 유리멘탈 아는 아줌마한테도 그렇게는 못할텐데 육십대 화석 마담들 앞에서도 자기주장 개쎄서 내가 대신 후달린다 ㅅㅂ 죄다 자기애충만해서 뭐라 충고하면 마담병걸렷다 질투한다 급발진해서 사고치든말든 가만히 지켜보게된다 이런 글보고도 갑자기 막 열올라서 저는 나이든언니들이 더 별로던데요~~??방에서 꼽주고에베베 어리고이뻐서 질투하는듯? 이런댓단다 그리고 영업진 및 마담들 이 인간들은 어린친구들보다 개념이 더 없다 생각이 그냥 옛날옛적에 머물러있다 시대가 어느땐데 주말에 등산가자느니 아는손님 집 놀러가자느니 선 존나쎄게 넘는다 딱봐도 먹버할 손님인데 맘에들면 집해준다 차해준다 어리고 뭣모르는애들 실어보내서 재물삼으려 한다 ㅈㄴ불쌍 무슨 명절땐 선물비를 걷는 둥 해괴한 짓거릴 요구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랑도 나이 차이 많은데 삼십대라 이해해줄거같은지 이십대아가씨들 뒷담 겁나깐다 사적인 상담도 너무 해댄다 알고싶지 않은 당신의 가정사 애들이 왜 쉬는날 연락안받는지 이해를 전혀 못하고 있고 톡해도 되는얘길 꼭 전화걸고 돈모아서 집사라는둥 잔소리도 오진다 반면 끼인 입장이라 둘다 이해가 잘 가는 면도 있음 근데 약간 안타까운건 몇년전만 해도 서로 신뢰가 좀 있어서 언니들도 좀 양보하고(?) 마담들도 구찌손들 공사치게 밀어주고 윈윈하는 면이 있었는데 이젠 서로 못믿으니까 들어앉을래도 뒤에서 초치거나 본인 이익만 생각하고 이용만 하려고함 개인주의의 단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