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50 이것도 두 번? 겨우 나가고 나머지는 남자친구가 생필품 살 때 뭐 조금씩 보내고 했던 거 ㅋㅋ 3월 지금까지 1300
진짜.. 밤일러 만난 거라 개도 일하는 건 이해했지만 저도 좋아하게 되니까 괜히 양심?에 찔리고 다른 남자는 보기도 싫어서 자연스레 몇 달 내내 출포하게 됨 작년 모은 돈 당연히 0원 원래도 안 했지만 처음으로 한 거였는데 다시는 이일을 하는 한 연애 안 해야겠다생각이들었던 세상에서 제일 후회되는 25년도 .. 역시 겪어봐야 깨닫나 봐요
제가 누구한테 머라 할 처지는 아니지만 언니들이 말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견제 그딴 거 아니고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경험담 밤일러들 특히 영업진들 웨이터들은 여자들을 가볍게 생각할수밖에없는 구조라 일한지 얼마안된언니들이나 독고들 노리니까 진짜 얘는 좀다르다 나한텐 진심이다 이런망상에 빠지지말고 하루빨리 모아서 얼른 뜹시다 🥹
버블 1
· 3월 28일 06:27
맞아요 연애한다쳐도 출근지장생기면 바로 헤어지는게 나아요 지금내가 이 화류바닥에 들어온걸 잊지말아야해요
글쓴버블
· 3월 28일 06:33
@버블 1 머리로는 알면서 외롭고 힘들다 보니 의지할 곳이 생기면 넘어가게 되는 거 같아요 특히 여자는 감정이 풍부하니까 더 ㅠ 그 점을 공략하는 남자들이 너무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