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은 자신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단순한 친분 이상의 관계이며 결혼할 것이라는 주장을 자주 했었다. 이어 허씨는 2007년 9월 대선 당시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와 결혼하기로 했고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취임 만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으며 이병철 삼성 회장의 양자이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책보좌역을 역임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허씨는 대통령 후보 공보에 부시 대통령과 함께 있는 사진을 싣고 “부시 대통령의 당선 축하파티에 초청된 허경영. 이때 허경영은 유엔본부를 한국으로 가져와야 한국 안보가 해결된다고 하여 긍정적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과 함께 있는 듯한 사진을 싣기도 했다.
하지만 이병철 삼성 회장의 양자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책보좌역을 역임했다는 그의 주장은 거짓이었고, 부시 대통령과 함께 찍었다는 사진은 합성으로 밝혀졌고 조작된 증거가 상당히 많은 걸로 보아 이는 확실한 판결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재판부는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냉소를 심어준 데다 잘못을 전혀 뉘우치지 않고 있어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이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었다. #
나무위키 내용인데 글쓴언니 말도안되는 내용보다 나무위키가 백만배는 더 믿을만하네요 뭔 진짜 헛소린지 하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