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그냥 편의점 갈려고 봤는데 그 앞에 뚱뚱한 여자가 가만히 멍 때리면서 있길래 뭐지? 하고 잠깐 지나가면서 스치듯 봤는데 갑자기 한남이 남친인지 그 돼지년한테 오니까 갑자기 나보고 왜 쳐다보고 지랄이야 못생긴년이 이런식으로 존나 혼자 부글부글 욕 존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봐도 지보다 날씬하고 예쁜데 뭐죠?? 아니 언니들 억울해요…
버블 1
· 25.08.2. 22:59
근데 오히려 그런년한테 욕 먹으면 좋음 ㅋㅋ 병신같은 년
버블 2
· 25.08.2. 23:02
열등감..
글쓴버블
· 25.08.2. 23:04
@버블 2 그 돼지년이 저한테 열등감 느낀거에요…?
버블 2
· 25.08.2. 23:05
@글쓴버블 당연하져
버블 3
· 25.08.2. 23:20
@버블 2 ㄹㅇ 열등감 ... 피해망상 ㅈ대는둣 꼭 못생기고 뚱녀들이 피해의식 심하고 성격도 더러워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