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진 7년이 넘어가는데 다시 사귄진 200일 됐거든요 (중간에 만났다 헤어졌다 여러번)
근데 남친이 고졸인데 갑자기 대학 욕심이 생겨서 삼수?까지 하다가 그만 두고 취준하거든요
사실 제가 보기에 둘 다 죽기살기로 열심히 한 건 아니라서 큰 기대 안 하는데 문제는 요즘 알바 안 하는 날엔 게임만하고 잠만자고 한심 해 죽겠어요 잠도 무슨 기본 10시간은 자야 체력 보충된다는 개소리하고 낮밤 바뀌고 ㅜ 언니들같음 어떻게 하나요? 얘한테 정이 깊어졌고 능력도 없고 요즘 돈도 거의 제가 쓰지만 절 챙겨주고 사랑해줘서 쉽게 결정하기 어려워서 글 써봐요 ,,
참고로 전 22 남자앤 24 에용 전 자취하고요!
버블 1
· 25.01.3. 21:50
버려요
버블 2
· 25.01.3. 21:59
왜 만나요..
글쓴버블
· 25.01.3. 22:02
@버블 2 사랑? 받는다고 느껴져서요 ,,, ㅜㅜㅜ 친구들도 다 미쳤다고 하는데 언니도 미친거같죠
버블 9
· 25.01.3. 22:46
@글쓴버블 능력이 없으니 싼값에 달콤한 말과 싸구려 행동으로 사랑하는척 보여주지 언니 이렇게 주변에서 다 말리는거 이유가 있다 생각 안들어요? 언니팔자 스스로 꼬는거 아무도 안말려요
버블 11
· 25.01.3. 22:56
@버블 9 9언니 ㄹㅇ 팩폭임 지가 능력 없으니 그거라도 안하면 안되니까 할뿐
글쓴버블
· 25.01.3. 22:58
@버블 9 따끔한 한마디 고마워요 .. 진짜 주변에서 10이면 10 말리는 덴 이유가 있나 보네요 잘 정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