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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7일 10:28
일찍부터 가족없이 혼자 커서 그런가 - 익명 커뮤니티
일찍부터 가족없이 혼자 커서 그런가
손님이건 실장이건 조금이라도 이성적으로 잘해주면 특별함을 느끼고 기대게 되네요. 한심한거 너무 아는데 정신적으로 혼자 버텨오다가 누가 지지할 곳을 만들어주면 끝도 없이 믿게 되고 기대게 되어요.. 저같은 언니들 또 있으신가요.. 도와주세요 ㅠ
버블 1
· 1월 27일 10:36
아이궁... 언니그래두 마음너무 쉽게주지말고 ㅜㅜ 사람너무 믿지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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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7일 10:38
외롭게 자라서 그 마음 이해하지만 결국 남한테 기대다보면 더 공허하고 외로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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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27일 10:56
@버블 2
22 맞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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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27일 10:46
된통 당해봐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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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27일 10:51
그건 고친다고 해서 고쳐지는건 아닐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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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1월 27일 12:07
그거정신병이고 이용하려는사람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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