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 손목 잡아 채가더니 지 손목을 존나 비비면서 나 향수 바꿨잖아요ㅎㅎ 비싼브랜드얌 ㅎㅎ ㅇㅈㄹ 나도 내가 좋아하는 향이 있는데;; 나도 뿌리고 나오는데 사업한다고 졸업한다 떠벌고 댕기더니 일주일만에 돌아옴 내 가슴 보면서 어머 가슴 이쁘다~ 하면서 골 살짝 보이는 옷이었는데 내 옷 가슴쪽 잡더니 골 아예 안 보이게 쭉 올려버림 갑자기 내 가방 은근슬쪽 손 대면서 가져가더니 이러저리 확인함 엄청 비싼것도 아니고 손놈이 사준거라 내 돈 들어간 것도 아니고 그냥 막 쓰고 있었는데 짭인줄 알았나봄 갑자기 원룸 사냐 투룸 사냐 물어봄 아파트 살아용 하니까 표정 굳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나도 전세살앙 ㅎㅎ ㅇㅈㄹ 어디 방을 들어가든 버블씨 얘기 나오더라~ 여기선 버블씨가 에이스인가봐~ 왜 이렇게 자꾸 버블씨 손님이랑 겹치는지 모르겠네 ㅎㅎ ㅇㅈㄹ 내 지명방 밀방 시켜주니까 다음부턴 언니만 믿어용~ 언니가 밀빵 많이 시켜줄게~ 하고는 막상 안 해줌 안 해줘도 갯수 잘 치긴 해서 상관 없긴한데 어이가 없음 업진이랑 친하게 잘 지내니까 사귀는 것 같애~ 어머어머 ㅇㅈㄹ 미쳤다고 내가 업진이랑... 강아지 자랑한답시고 차자랑함
더 잇엇는데 생각이 안나용
한참 언니임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겟는데 왜 자꾸 짜증이나고 이게 뭐지? 싶고 족같은지 모르겟어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ㅜㅜ
버블 1
· 어제 오전 9:07
저 언니 행동 자체가 무례해서 충분히 기분 나쁠 만 해요
글쓴버블
· 어제 오전 9:12
@버블 1 그쵸?ㅠㅠ 이게 선이 애매해서 뭐라 할 수도 없고 ㅜㅜ
버블 1
· 어제 오전 9:17
@글쓴버블 앞으로는 바로 뭐라 하세요. 쌓아 두다가 나중에 터지면 뒷끝 있는 사람 되더라구요
버블 2
· 어제 오전 9:10
미친년이네요
글쓴버블
· 어제 오전 9:13
@버블 2 제가 예민한게 아니죵?ㅠㅠ
버블 2
· 어제 오전 9:36
@글쓴버블 네 언니 쎄게 나가요 저거 딱 봐도 존나 멕이는건데
버블 3
· 어제 오전 9:26
언니한테만 그지랄떠는거면 걍 미친년 같은데요?..
글쓴버블
· 어제 오전 9:35
@버블 3 화류에 니가 잘났고 내가 잘났고 이런게 어딧다고 그냥 얌전히 일하러 나왓으면 지 돈이나 벌어가지 자꾸 왜 은근슬쩍 관심도 없는 자랑질에 옘병인지 ㅜㅜ 10살 이상 차이나면 별 큰 일 없었으면 당근 저보다 잘 살아야하는 거 아니냐구용 ㅜㅜ 막상 잘난 것도 없어보이는데 화류 10년 이상 일했다고 자랑하는데 그게 뭐 자랑이라고 ㅜㅜ 선이 애매해서 뭐라 하기도 디게 애매하드라구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