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언니 글보고 저도 전에 기억나서 한번 써바요..ㅎㅎ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용 ㅎㅎ 하퍼중띠인데 똥술에 뇌가 정말 절여진건지 ㅉㅉ을 도전함 그땐 별생각 없었고 타 커뮤에서 ㅉㅉ은 못생겼다 하퍼수준이다 이러길래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또 속았구나 싶었음 언니들 다 너무 마르고 이쁘고 진짜 거기 사이에 내가 껴있는거 자체가 실례고 죄송했음.. 4시간째 뺑이만 계속 도는데 진짜 자괴감과 수치스러움과 창피함이 동시에 느껴지고 그냥 거기에 간 내가 너무 밉고 싫고 그냥 다 죄송했음.. 심지어 일찍갈수록 좋다해서 일찍갔는데 그냥 성실한못생긴애가 됨.. 어찌저찌 겨우 방 들어갔는데 손님이 너도 너가 여기있는게 아닌건 알지? 이러는데 너무 속상했지만 앉혀준게 감사해서 그쵸..하고 속으로 움.. 운좋게 갯수는 치고 퇴근했는데 그냥 손님들도 용기가 신기해서 초이스 해주신거같았음.. 집와서 씻고 거울보는데 스스로가 너무 못나서 대성통곡하다 잠듬 ㅠㅠㅠ 그후로 사람은 주제파악을 해야하는구나 하고 그 근처로는 얼씬도 안거리기로 함..
다시하퍼가니까 고향온거같고 행복했어요 ㅠㅠㅠ진짜 세상에 예쁜사람들은 정말 많구나 이언니들도 이정도인데 하이가게 언니들은 도대체 얼마나 이쁜걸까 생각들더라구용.. 하소연이었습니다…
버블 1
· 25.02.15. 19:23
그정도엿어요??
글쓴버블
· 25.02.15. 19:35
@버블 1 진짜 오랜만에 정신적으로 힘든날이었어요 아직도 그날생각하면 속상해요 ㅠㅠ
버블 2
· 25.02.15. 19:24
엥 그정돈 아니지 않나;
글쓴버블
· 25.02.15. 19:37
@버블 2 전 놀랬어요..
버블 3
· 25.02.15. 19:25
오잉…짭쩜은 그정도는아니지 않나여?! 방잘보는언니들은 진짜 존예던데 못난이들도 좀있긴하든데
엥 저 사달퍼 뺑이 한시간 기본으로 치고 꽁치는 날도 있고 못생겼단 말도 꽤 듣고 맨날 술진 손진 강간충 걸려서 잘팅기고 개고생만 하다 대형쩜 소개받고 갔는데 오히려 고생 덜 했는데요... 난생 처음 지명도 생기고 팁도 많이 받음. 스테이 썸데이 이런곳 아니고 사이즈 좋다는 평 많은 쩜이었어요. 이쁜 언니들 비율만 쬐끔 높지 하퍼랑 비슷하던디.. 아 물론 돼지나 대두는 잘 못봤어요 저도 마르고 비율 좋은 편임
버블 18
· 25.02.17. 04:09
@버블 13 가게어디에요? 알려줘용
버블 13
· 25.02.17. 04:14
@버블 18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14
· 25.02.15. 22:24
오잉 저 하퍼 중상띠인데 짭쩜 부장 옆에도 다녀보고 짭쩜다니는 손 옆에도 앉앗엇는데 예쁘다 예쁘다 해주던ㄷㅔ..
@버블 15 어딜가나 그렇듯 짭쩜이 뭐 텐도 아니고 예쁜 사람은 예쁘고 하퍼두 똑같아여 ㅎㅎ 짭쩜이라고 다 예쁜것도 아니던디용 수위조도 있고
버블 17
· 25.02.15. 23:25
@버블 14 짭쩝 주대 티시였으면 이쁘다 이쁘다 했을까요.
버블 14
· 25.02.15. 23:27
@버블 17 ?? 왤케 꼬였쥬 어찌됐든 그 사람들은 저한테 예쁘다고했어요 짭쩜은 떡쩜으로 전락한지가 언젠데.. 그 수위 못받겠어서 밑에서 일하는 언니들도 많아요 ㅋㅋ
버블 17
· 25.02.15. 23:32
@버블 14 꼬인게 아니라 잘 파악을… 아니다. 화이팅이요
버블 14
· 25.02.16. 00:06
@버블 17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짭쩜 다니는 손들도 하퍼 많이 오고 요즘은 고정가게에 있는게 아니라 거의 다 철새처럼 이곳저곳 왔다갔다 하잖아요? 한 가게 통틀어서 극상띠 제외 나머지 고만고만한거 사실인데 왤케 핀트를 못잡고 주제파악 운운해요 화류 일하는데 면상파악이 안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