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콜끊켜서 차에 계속 짱박혀있는데 4콜이 몇개들어왔어요
저한테 안묻고 딴삼실 주길래 답답해서 4콜 상관없다고 가면안되냐하니 무슨 가게서 말하지도않은 손님이 술이챗다고 핑계대는데 그래도 가보고 아님 나오던가 일없는데 그럼노냐했거든요
마지못해 가는척하는데 희안하게 그때 딴삼실에 삼십대 구걸콜 문자보냈는지 바로 콜줘서 저는 다시 삼초콜갔는데 그뒤로도 자꾸 저짓을 반복해요.
융통성도 그런데 제가 저렇게까지 말했는대도 계속저러는게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