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왜저렇게 더럽고 싸가지가 없죠 이건 그냥 누가봐도 기분나쁜글ㅋㅋ 공감도 안가고 한심하지도 않고
버블 9
· 21.07.30. 07:32
저 흑수저아님데 영수증 확인 꼼꼼히 하는데 ㅡ.ㅡ그리고 인터넷이 더 싸면 당연히 인터넷으루 사는데... 미국유학생이에요ㅎ 그리고 마트가는데 차려입고가나..ㅋㅋ
버블 10
· 21.07.30. 09:08
음 본문하고 비슷한 사람들 마트나 길거리에서 저런모습 봤는데.. 미쉐린타이어같은 몸매의 엄마, 똑같은 유전자의 새끼돼지같은 애들을 얼마전에 진짜 본적 있어서..(쓰고보니 죄송하네요 관리할 여유있음 그렇게 두지 않을텐데..) 흙수저집들 진짜 저러지않아요? 애만 둘셋 주렁주렁에 애비는 존재 하는지도 모르겠고 애엄마는 항상 표정부터 화가 나있음.
버블 12
· 21.07.30. 10:20
2 ㅋㅋㅋ 이상한 개털달린 패딩 누가사나요
버블 2
· 21.07.30. 14:49
ㅋㅋㅋ이일하면서 가난 논하는 자체가 오만함같은..^^ ㅋㅋㅋ
버블 13
· 21.07.30. 19:17
Zzzㅋㅋㅋ전혀 죄책감 심어주는구 아니고 사실인데요..? 훍수저든 개밥그릇이든 누가 누굴 측은해하는지 ㅋㅋㅋ
버블 2
· 21.07.30. 12:50
우리집도저랬는데ㅋㅋ 엄마도그렇고 신기하게 저도 많이 먹지도않았는데 돼지였어요 오히려 돈마니버니까 살이 엄청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