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고급스럽게 생겨서 가난한 집에 시집가면 ㅈ망한다고 하던데 저도 부잣집에 시집가구 싶어효...? 만났던 애들 알파남이긴 했는데 정신적으로 하자가 크게 있던 놈들이라....시집 안가구 내가 부자되굽쓰 돈 많은 놈들 중에 도파민 중독자 아닌 놈이 없는듯? 완전 안정형인 세로토닌 인간이라 죤나 안맞아 나랑
버블 1
· 7월 1일 23:18
와 언니말 격하게 공감.. 재벌집 아들이었던 전남친들 보면 정신에 약간 하자있음 이유는 모르겠음..그냥 하...그냥 좀.. 하나같이 정신적으로 이상했음 평상시에는 멀쩡함 근데 이제 연애하면 하자가 보이기 시작함.. ㅠㅠ 그래서 부자남자 만나고싶은 환상 약간 깨짐.. 내가 돈 많이 벌고 말지 이런 마인드..
글쓴버블
· 7월 1일 23:41
@버블 1 나보다 나이 더 많은데 ㅁㅊ 아들 키우는 줄...생리하냐 새끼들아ㅠ 나보다 감정기복 개쩌렁
버블 1
· 7월 1일 23:46
@글쓴버블 와 ㅇㅈㅇㅈㅇㅈ 한명은 약간 맛탱이 간 느낌이었고 한명은 클럽 죽순이었음 맨날 돈 몇뱍씩 클럽에 때려박던 애였는데 진짜 역대급 사이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