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그래요 아빠없이 자라서 선안넘고 돈주며 따뜻하게대해주고 존중해주는 지명손 용손들한테 마음 가요
비응신같고 성욕이 앞서는 또래보다요
저도 뭐 8살차이까진 아무렇진않음 전남친 10살연상이엇는데 잘생겼는데도 좀 그렇긴해쌈 제가 24살이기도하고 또래애들은 다 발정난것같고 생각도 어려보여요
근데 저도 나이 많은 사람이 좋긴해용 그런사람들이 잘챙겨주기도하공..
전 아빠가 딸바보여서 반대로 아빠같은 남자 찾느라 좋아하는 경우임 그리고 또래남자들 가진것도 없고 미성숙해서 매력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