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차로 속도 밟고 달려와주고
그런거있죠
그것도 오래만나고 익숙시들 해지면 그러지도않아요
모든남자는 지가 아쉬운거 남았을땐 그렇게 열정?적이고
끝에 병신같은 새끼인거 알아서 헤어진 모든 새끼들이
저렇게 초중기엔 저한테 열정적이었답니다
그거에 절대 그래도 그랬는데 봐줄까 그런 측은한 생각에
맘약해지지말고 신고해요
수면제먹는거 알면 언니가 모를거라 생각하고 자는사이 지욕구풀라한건데
말그대로
준간강 아니고 강 간 이에요
그나마 대가리 생각이란게 조금이라도 있는 놈들은
아무리 그래도 아픈사람한테 어떻게 그래 하고 안건들여요
오히려 안쓰럽게보고 이불을 더 덮어줘도 모자랄판에
옷을 벗긴다니 ㅡㅡ
혼자 딸치는것도 ㅈ같지만 차라리 지혼자 도저히 안되겠어서
딸쳤다는게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