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그럴땐 그냥 시원하게 써줘요! 언니가 말한 것들 다 언니를 위한거고 가끔씩 사치도 부려봐야 또 동기부여 되어서 삶의 원동력이 되어요 언니 미리 생일 축하하고 이번달에 한꺼번에 다 아니어도 이번년도 안에 걸쳐서 다 해봐요! 부지런히 출근하고 돈 벌었으면 1년에 500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버블 3
· 2월 8일 18:22
언니 하고 싶은거 다해요 !! 30년만에 제대로 나한테 주는 선물인데 ㅠㅠ 저도 맨날 아끼다가 이젠 생일선물론 전 매년 해외다녀요 물욕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