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술집 다니면서 놀구 그랬는데 어느샌가 이 시간에 차라리 일을 하는게 더 나을거같아서 현타옴... 어린남자애들 더이상 의미도 없는거같고 일을 하면 남기라도하지 돈도 안주는데 가게에서 더 대접받고 싶지 꽁으로ㅠ놀기 싫어지더라고요 놀아도 다 술집에서 만난거라 가볍게 보고 존중도 못받는거같고 손님도 아닌데 옷이 뭐냐고 꼽주는새끼에 순간 이게 뭐지 그때 정신차렸어요 놀만큼 놀아봤으니 손님 만나던지 뭐든 돈버는 내 일만 해야겠어요..저같은 언니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