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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7.29. 23:22
버블 1
· 23.07.29. 23:26
미친 저 주위에 친한사람들 전부다 너무 마른거 아니냐고 살좀 찌우라고
약쟁이같다 이런소리 할때마다 손절 치고 싶어요 아니 처먹는데 안찌는걸 어쩌라는 거지 지들이 안말라봐서 자격지심 있나 점점 만나기 싫어서 안만나요 지가 뭔데 살찌라 마라 하는지들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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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7.30. 00:05
222ㅡㅡ 진짜 열받아요 그런말 들을때마다 닌 살좀빼라고 하고싶음
저도 약쟁이냐는 소리 몇번 들었어요 진짜 무례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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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7.29. 23:31
그냥 흘려들으세요 저더러 존나 말랐다고 살좀찌라고 해서 한 3킬로 진짜 3킬로 찌웠는데 ㅋㅋㅋ 또 본인들이 원하는 부위에 찐게 아니었는지 넌 살찌면 하체가 좀 후덕해지는구나 이러면서 다시 빼래요 어쩌라는건지 저도 상체보다 하체가 살이 많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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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7.29. 23:46
저 158/40인데 가는데마다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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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7.29. 23:55
158 46인데 그래여? 제동생 언니랑 키 같고 47-8정도인데 일반인사이에서도 마른거 아니고 날씬~보통?정도라 살찌라고 지인이나 부모님 조차도 그런말 안하시던데
전 170에 53까진 살좀 쩌라 이런말 자주 들었어요 지인한테도 가게 손놈핟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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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7.29. 23:59
정말 제 몸매가 문제인걸까요? ㅠㅠ전 살찌라고 겁나 그러던데요ㅠ 48키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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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7.30. 00:01
문제는 아니겠지만 얼굴이나 상체쪽이 체구작고 안찌고 하체로 주로 찌니까 옷 잘맞게 입으면 상체만 보고 말랐다고 하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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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7.30. 01:06
키 몸무게 존똑인데ㅜㅜ
전 다리 ㅈㄴ얇다 손목 팔뚝 ㅈㄴ얇다 소리는 엄청많이들어여
근데 저는 배에몰빵되잇어서 앉아잇으면 뱃살로놀림마니받음…
언닌뱃살은 없으세여?ㅜ
전 살좀찌란소린 함도 못들어봣어요
언니가 머 먹을때 깨작깨작먹는스탈이신가요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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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7.30. 03:09
손목 얇다 그러면서 밥좀 먹어라 이러지않아요?
솔직히 손목얇은거 뼈대문제라 살쪄도 그쪽은 가는편이거든요
뱃살도 있긴있는데 그래도 살쪄라 소리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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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7.30. 03:31
밥좀먹어라도 함도안들어봄여.. 아님 얼굴살이없으신편은 아닐까여 볼이홀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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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3.07.30. 01:30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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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3.07.30. 04:23
가끔 듣는데 스트레스 받을 정돈 아니예요
부정적으로 으 넘말랏다 이런 뉘앙스도 아니구요
남친은 맨날 많이 먹길 바라긴하는데 제 체형에 뭐라하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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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7.31. 15:38
가슴 없으면 그럴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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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5.11.16. 00:45
알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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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날씬하거나 마른언니들은 주변에서 살찌라는말 다들 많이듣나요? - 익명 커뮤니티
혹시 날씬하거나 마른언니들은 주변에서 살찌라는말 다들 많이듣나요?
저는 158 46 정도이구그나마 이것도 요즘 잘먹어서 46~47 ~48까지 나가거든요약간 저는 소음인체질에 하비여서 다리에 살 많이붙고어깨나 팔뚝에는 살 잘 안붙어서 작아요. 흉곽도 걍 뼈대자체가 작고 팔뚝도 걍 뼈대가 얇아요.솔직히 몸무게상으로 이정도면 화류기준 마른거 아니잖아요?오히려 화류기준 통통 스펙 아닌가요? 근데 화류지인 손님 주변지인들 포함해서 저보고 말랐다고살찌라고 지적 너무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에요.또 여기서 살찌면 돼지라고 쿠사리듣고 초이스 안되니까 여기서부터는 살 안찌려고 노력중인데 자꾸 주변에서 살좀찌라고 잘좀 먹으라고 지랄들을 해대니까 너무 스트레스거든요ㅠ 스펙보면 그렇게 마른것도 아닌데.날씬한언니들 다들 주변에서 말랐다 살좀쪄라 이런말 많이 듣나요? 아님 내 체형이 몸무게에 비해 안쪄보이고 문제있고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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