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 간만에 해보려다가 개빡쳣네여
올초에 살 너무쪘어서 출근안하고 간간히 몇번했었는데 지금은 살좀빼서 다시 테블다니는데 오늘 가게 쉰대서 갑자기 생각나서 걍 해볼까하고 깔고 했는데ㅋㅋㅋ문신잇냐무러바서 당연히 몸 말하는지아라서 없다햇거덩여 근데 만났느뉘ㅣ 손에 문신있다고^^ (레터링)
무섭다면서 못하겠다고 얼굴만팔렸네여 그러면서 왜 거짓말하냐는둥 왜 속이냐는둥 이거 마니해본거 다 아는데 왜 몇번안해봣냐그러는둥ㅅㅂ 찝찝함만 ㅈㄴ남앗어여 괜히 으악.. 얼굴도 낯익긴한대 한남들 다 비슷하게생겨서 뭐지 테블손님이엇운수도 잇을까바 찜찝하고.. 하 세수하고 그냥 밥 비볐네여..다신 안할래여 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