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자체가 목적이고 자기만족인 경우일 수도 있고, 본인이 직접 해봤던 일이라 고인물되면 얼마나 해로운 일인지 아니까 걱정돼서 충고하는 걸 수도있는데 언니가 기분 나빴다고 하니 전자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뻔한 훈계해서 본인의 우월감 충족하려는?
다른 정상적인 일 찾아서 잘 적응한 사람이면 그렇다쳐도 스폰이나 손님 만나서 관둔 언니들은 하나도 안 부럽다고 돌직구 날리세요. 그 남자들 똥개가 똥을 끊지 유흥 절대 못 끊을텐데 밖에 나가서 다른 업소언니들이랑 오입질 하고 바이러스나 성병 옮아와서 몇년뒤 건강상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거
자기는 스폰이나 손님 잘 만났다고 가게 출근 열심히 하는 아가씨보고 우쭐대거나 훈계하는 꼴 보면 아주 같잖아요 ㅋㅋ 그 고마운오빠들이 진짜 고마운오빠들일까요 여자를 소모품으로 여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