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정알고 중개인이 돈생기면 나중에 주라하고 줄꺼면 40을 25만 달라는데 - 익명 커뮤니티
저 사정알고 중개인이 돈생기면 나중에 주라하고 줄꺼면 40을 25만 달라는데
강남 10년차 여태 복비 1만원도 안깍아줬는데첨이에요.. 신기하게 중학교 선배드라구요 ㄷ ㄷ 고향말하다 알았는데이 분 착한걸까요? 중학교 똑같으면 이정도 깍아줄만도 하나요?? 제가 복을 걷어차는 습관있어서 좋은 사람 많이 놓치고해서 현재 사정이 안 좋기도 한데 단순히 동창이라그런건지 ㅈㄴ착한 사람인지.. 계약서수정때메 또 봐야하는데 커피라도 사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