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 다니다가 캔도 좀 있고 그냥 낮에 키스방 다니거든요. 근데 여기서도 종종 은근 뺀찌가있네요. 처음에 들어왔을때 계속 표정안좋길래 바꿔드려요? 이랬는데 그래 다른애 있어? 이러길래 없어서 그냥 진행했거든요. 근데 오늘은 어떤 30대 새끼가 30분 끊고서 저 들어오자마자 "죄송한데 실장님 불러주세요." 이러길래 제가 순간적으로 욱해서 왜요? 이랬어요. 대답이 "못생기셨잖아요. 얼굴이"이러는거에요. 저 그 뒤로 대답도안하고 그냥 문 닫고 나왔어요.. 키방에서도 뺀찌면 진짜 답 없는거죠?ㅜㅜ저... 저그리고 말랐어욤 근데 얼굴이 그만큼 별로인가봐요
버블 1
· 23.05.13. 21:51
토닥토닥 미친 ㅋ 푼돈주고와서 바라는것도 많네 할말이있고 못할말이있지 뭔데 당당해 그냥 자기스타일이아니라서 하면되지 ㅡ.ㅡ ㅋ
버블 1
· 23.05.13. 22:16
넹… 말랐는데 노도랑 키방에서 뺀이면 진짜 못생긴거… 뚱뚱한 언니들도 잘만 일하는 업종인데…
버블 2
· 23.05.13. 22:17
매일 엄청 많이는 아니어도 어쩌다한번 종종당하네요ㅠ
버블 3
· 23.05.13. 22:21
이게 또 키방에서 잘 먹히는 상이 따로 있더라구영.. 기타의 세계란..
버블 12
· 23.05.18. 15:08
22상처받지말아요 안먹히는 상이 있더라구요
버블 4
· 23.05.13. 23:18
와 30분 타임도 있어요? 개그지새끼가 아이돌이라도 바라는지
버블 5
· 23.05.13. 23:30
업종마다 잘먹히는상이 있더라구요 돈 적게 내고 오는곳일수록 거지들이 오히려 더 까다로운건 맞는데 그 업종하고 안맞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