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ㅌ 처음 입문했을때 개 중띠였는데
요즘 상대적으로 중상띠인뎅 때에따라 상띠 취급도 받는듯
유독 물안좋아서 올패 심하거나 아딜이면 초이스 안보고 따로 복도에서 잠깐만 와볼까? 방끝났지? 이러면서 잡혀서 가라지명으로 넣어줄때 달에 두어번 있어요. 이상한방도 아니고 손님 완전 착해~ 아무것도안해~ 하면서 브리핑하면서 나 안심시킴ㅋㅋㅋ 실제로 로진이거나 카페베네거나
확실히 초이스 걱정 이제 별로 안돼요
스타일 잡아서인것도 있긴 한데
그냥 예쁜언니들 다 도망갔나봐요
처음에 예쁜민삘언니 진짜 많았던거같은데
이제 하이가게 쉴때만 복도가 그때느낌나는듯
근데 일은 극한인데 초이스만 쉬워진것 같아요…… 눈앞에서 키스하는년들이 정말정말 많아졌어요. 예전엔 가끔 키스쨥쨥 하면 언니들한테 눈총이라도 받았는데 요즘은 하루에 한년은 당연히 함
그럼 내 파트너도 “나도 하고싶어” ㅇㅈㄹ
아 안해; 하겠니 ..? 이게 존나 극한이에요 전 어차피 술방 잘 안걸려서 술은 괜찮은데 ㅋㅋ
예전엔 중띠라 어디 갈생각도 못했는데 이제 걍 살 말려서 다른데 가고싶어짐. 키빼몸115만 찍고..
진짜 짖지하게 생각중ㄹㅇ 저 한가게만 파는 성격이라 딴데 잘 안가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