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 하띠의 하루 면접 볼 때 냉랭 ㅋ;; 담당한테 오는 톡은 출근톡 복붙 오는거 끝 ㅋ;; 묭실에서 귀옆으로 머리 깔 때 아존나 못생겻다.... 싶음 성형으로도 안될거 암 그냥 삼 출근하는데 인포에서부터 관심 무 내 얼굴슥보고 걍 폰봄 혼자 옷갈아입구 라운딩 쫄래쫄래 쫓아가며 초이스봄 앞에서면 잘안될까봐 일부러 뒤에 서려구 함 ㅎㅎ 그래도 안됨 초이스 안대서 늦게 출근한 언니랑 같이 초이스돔 다리랑 발 아프기 시작 번호기억못하는 언니 잇어서 라운딩 빡돔 2조 3번 어딧어~! 번호기억못해~?그럴거면 퇴근해!!! 난리중에 혹시나 나인가 싶어 전가요?..ㅎ 물어봄 라운딩이 넌 아니야!!!! 소리질름 .... 마상 다시 초이스돔 두시간도 더된듯 희한하게 아베크방 같은데만 초이스댐 그래두 아베크방은 아베크 비위만 맞춰줘도 안내쫓겨남 ㅎㅎ 내가 못생겨서 그런지 나한테 견제도안하구 편히일시켜줌 개이득 어쩌다 운좋게 방들어가면 팅당할까바 두려움 손님이 폰만지고 잇으면 나 쫓겨나나? 식은땀 흘림 곁눈질 엄청함 빵꾸 맞추려고 언니들 초이스 들어올때도 식은땀남 쫓겨나겟다 싶으면 짐 주섬주섬 챙김 시계보는거 일상임 가게서도 눈칫밥 먹음 방마니받는영업진 눈밖에 안벗어나려고 함 들어가기전에 손님한테 잘하라구 하면 넹 잘할게여 씩씩하게 대답함 내잘못아닌데 히스테리부려도 넹.. 죄송해요 함 어쩔수없음 다시 뺑이 타다가 배고파짐 매점밥 꼭 먹음 눈치보여서 내돈내산함 살더 찐듯 ㅎ ㅎㅎ 대기실엔 나도 잇고 초이스안된 다른언니들 몇십명잇눈데 초톡엔 아딜이라 함 잇어도 못쓰는 카드인가 싶음 그래도 꿋꿋이 퇴근안함 연장잘타면 10개뵴 역사적인날임 퇴근하는데 담당 신경도안씀 ㅋ;;; 집가서 톡함 카페로 돈받음 좀좀따리로 돈 벌어 열심히 모음 ------------------------------------------------ 사라 하띠의 하루 면접 따로 안 봄 갔더니 일 할 수 있겠네요 하고 바로 함 평소 담당한테 오는 톡 없음 출톡 안 하는 담당이라 함 묭실에서 머리 할 때 어떻게 봐도 화류 관상이 아닌데 현타옴 성형할 여건도 돈도 없음 그냥 지냄 출근하는데 인포에서 ㅇㅇ팀의 누구더라.. 하고 넘어감 내 얼굴슥보고 걍 다시 조판봄 혼자 옷갈아입구 라운딩 열심히 쫓아가며 초이스봄 그냥 아무데나 섬 어디에 서도 어차피 될거면 되고 안 될거면 안 됨 존버하는거 초이스 안 돼서 늦게 출근한 언니랑 또 돔 손님들 얼굴 보기 전에 남돌 영상 보면서 웃는 얼굴 장착함 번호 기억못하는 언니 있으면 짜증남 어차피 나 아닌데 빨리 다음 방 보고 싶음 가끔 나인지 헷갈려서 전가요?..ㅎ 물어보면 일단 나와보세요 하지만 결국 초이스는 안 됨 다시 초이스돔 두 시간은 무난히 돔 그냥 체념함 그러다 우연히 들어감 밀빵 따위 없는 마인드와 있을 수 없는 얼굴인데 지가 골라놓고 여기서 어케 일 하냐는 손님도 있음 가끔 너무 귀엽다며 일 한 지 얼마 안 됐지 빨리 그만두란 소리하는 손도 있음 어쩌다 운좋게 방 들어가도 손진 술진이면 못하겠다고 나감 다시 들어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데 그래도 나감 병 걸릴까 무서움 그냥 나한테 나가라고 하면 되는데 톡 보내고 나 병풍 세우면 그 시간에 나가고 싶음 들어가기전에 손님한테 잘하라고 하면 수위 높냐 물어봄 그런거면 저 잘 못하는데 빨리 다른 언니 구하라고 함 다시 뺑이 타다가 배고파짐 최소 세 개라도 봤으면 초코라떼 사달라 함 사주시면 세상 행복한 미소와 말투로 감사하다 함 대기실엔 나도 있고 초이스안 된 다른언니들 쫌쫌따 있는데 결국엔 들어가는 언니만 들어감 나온 언니 또 들어감 그래도 꿋꿋이 퇴근 안 함 버티다 버티다 오전 10시나 11되면 그 때 집 감 연장 잘 타면 7~8개봄 역사적인 날임 꽁치면 담당이 우는 이모티콘 보냄 괜히 미안함 퇴근할 때 담당이 수고했다고 해주긴 함 택시 부르고 기다리는 동안 이체 받음 좀좀따리로 돈 벌어 저축함 ------------------------------------------------ 퀸보다 레알터져서 웃겨서퍼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