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챙병 ㅇㅈ 글쓴언니 감성 타지말고 돈 없어서 그지같은거 입고 라면 먹으면 한순간의 행복조차도 못느껴요 쿠팡 하루 갔다와보면 정신 바로 차려짐
글쓴버블
· 5월 31일 06:23
@버블 3 저 낮일 알바랑 학생이라 공부랑 밤일까지해서 쓰리잡이에요..ㅜㅜ
버블 4
· 5월 31일 06:24
@글쓴버블 언니 낮일 알바는 뭐하시는거에요? 대단.. ㄷ
버블 3
· 5월 31일 06:26
@글쓴버블 그래서 더 이렇게 아득바득 살아 뭐하나 싶은걸수도 있어요 당장 생계 힘든거 아니면 셋중에 하나를 잠깐 좀 쉬어요 번아웃온듯 기차타고 여행이라도 다녀와요 은근 힐링임
글쓴버블
· 5월 31일 06:34
@버블 4 빵집 알바여.. 최저로 월 40버는데 밤일만 하면 돈 너무 막써서 경제관념 가지려고 시작했어요
글쓴버블
· 5월 31일 06:35
@버블 3 ㅜㅜㅜㅜ 감사합니다... 뭐 하나 제대로 하지도 그렇다고 놓지도 못하는 제가 미련하기도 하네요 언니 말대로 여행이나 다녀와야겠어요..
버블 3
· 5월 31일 06:39
@글쓴버블 아직 학생이라는거보면 어린편이실거 같은데 오지랖일 수 있지만 예전에 저 보는거 같아 주절대고 갈게요.. 다 이고지고 가면 세걸음만에 갈 길도 열걸음 가야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가고나면 성취감보다 가느라 고생한 발바닥, 이고지느라 뭉친 어깨가 더 크게 와닿기도 하구요 지금처럼 벅차다 느껴질땐 좀 놓아도 괜찮아요 그런다고 큰일 안나더라구요 똑부러지게 중심잡고 잘 살아가는 언니 같아서 알아서 잘 하겠지만 !! 응원해요
버블 5
· 5월 31일 06:51
일단 모아놓으면 쓰고싶을때 쓰게되요 없으면 써야될때 없음 명품은 안사서 모르겠지만 여행은 문득문득 즐거웠던거,경치,맛난음식 생각나던데요 사진다시보면 그때기억나서 좋고 돈욕심 없으면 밤일 줄이고 뭘해야 행복할지 찾아보는것도
돈모아서 뭐하지
퇴근길인데 갑자기 현타 ㅈㄴ오네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명품도 맛있는것도 여행도 다 한순간인데..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고.. 예쁘고 어린것도 잠깐이고 평생 화류할것도 아니고... 이렇게 아둥바둥 돈 모으면 나중에는 행복할까요... 난 이미 사람에 질릴대로 질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