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조금이라도 해보면 알거임 액수만 놓고보면 일반일에 비하면 많이 버는거 같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절대 아님
세상에 누가 40~60받고 만짐 당하고 올탈이나 꼬빨을 해주겠음? 사이즈 안되는 언니들이 하는것도 아님 잘꾸미고 이쁜언니들도 해주는언니 많음 거의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감 이래도 큰돈 버는거고 메리트라 할껀가? 길거리일반인 못생 아줌마들도 저돈 받고는 죽어도 안할짓을 화류에서 하는거임 메리트가 아니라 벌 받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로우인 하퍼나 셔츠도 끽해야 10언저리 받으면서 상탈하고 가슴털려야하고 가슴만 터는게 아니라 키스 하고 보지털려는 애들 한트럭임. 거기다 술먹이고 모욕적말 정신적으로 괴롭히는등 너무 힘든일임 밖에서 모르는 한남한테 성추행 당했으면 합의금 최소 1천이상임 1천이상인 짓거리를 화류와서 9-10 따리에 성추행 당하며 저러고 사는것임. 인생 엠창인 사람 아니고서야 이쁘장이나 평범한 사람들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이고 하고 있어도 제정신인 애들은 그만두는게 맞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