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고양이 다 키우면 안되요. 고양이는 괜찮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 고양이도 손 많이 가고요 개 고양이 등등 애들 아프기라도 하면 간호하는게 어마어마해요 병원진료, 입원 끝. 이렇게 되지 않고 집에서 케어하느라 하루 다 가요 게으르고 바쁘고 돈없는 분들은 혼자 사세요. 차라리 남자나 만나요
버블 4
· 20.09.24. 23:28
2 고양이 키우는 아가씨들 보면 고양이는 외로움 안타서 괜찮아 하고 혼자 두고 밥이랑 물 가득 주고 집 이틀씩 비움 ㅋㅋㅋ 대가리 똥 들었셈
버블 8
· 20.09.24. 23:38
33 저 전에 제 친구의 친구네집 친구따라 놀러갔었는데 그집 고양이 진짜 막 털 막 뭉쳐있고 발톱을 하도 안깎아줘서 갈고리마냥 길어진가보고 충격먹었었어요ㅠ 막 장난치느라 손으로 제손 잡거나 하면 그냥 발톱이 제 살에 푹푹 박혀가지고 제 손등 구멍나고 피 막나고.. 불쌍하드라구요ㅜ
버블 6
· 20.09.25. 01:22
학 고양이도 외로움많이타요;; 고양이는 강아지랑 달라서 주인아니면 약이나 발톱못깍이는경우도 있어요 애기가 심하게 예민할경우에는 .... 아픈것도 티 많이안내서 더 신경많이 써줘야해여 ㅜㅜ 하 ... 진짜 개든 고양이든 신경못쓸거면 키우지마요 ㅜㅜ
버블 14
· 20.09.25. 03:41
444 아 진짜 고양이는 괜찮을거라 생각하는 대갈빈년놈 존나 많아요 저 십년넘게 고양이 키우면서 부모님 같이 산 n년 제외이박 해본적 없어요 24시간만 지나도 내가 미침 밤에 나갓다 다음날 낮에 오는게 최선이고 일탈ㅋ..해외 꿈도 못꿈 언제나 가려나..
버블 16
· 21.11.12. 1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저도여 절대 죽어도 외박안함 어쩌다 남친이랑 펜셥잡고 외박하게되면 타카페에서 하루에 2시간씩 방문 알바 구함요 (물그릇 밥그릇 똥통 간식 놀아주기 해달라고) 진짜 무책임한 사람 많아요
버블 10
· 21.11.12. 15:49
ㄹㅇ 강아지도 키워봤고 지금 고양이 키우는데 고양이도 생각보다 외로움 엄청타고 (맨날 현관앞에서 기다리고 화장실까지 졸졸 따라다님) 진짜 손 마니가요..... 게으르고 돈없으면 그냥 반려동물 다 키우면 안됨 털때메 집청소 거의 결벽증처럼 하고사는중임
히힛 전 좋은 견주라고 자랑하고 갑니당 요즘은 애기랑 놀아주기 산책ㅎㅏ기 말고는 없네여 ㅜㅜ 울 애기 사랑해❤️ 뿌잉
버블 7
· 20.09.24. 23:33
이런 글 써봤자....ㅠㅠ 산책이 뭔지도 모르고..미용도 지멋대로..빡일한다는 이유로 일주일 내내 집에 가두고...많이 봐왔어요 그냥 유기견보다 잘 키우는거에 안도하며 지내요....ㅠㅠ
버블 9
· 20.09.24. 23:43
모든사람들이 이렇게생각햇으면좋겟는데 아직도 대부분은 이쁜모습에 데리고와서 자기할거다하는사이 강아지는 절로 이쁘게 얌전하게 인형처럼 컸으면하고 바라는듯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
버블 10
· 20.09.24. 23:51
ㄹㅇ
버블 11
· 20.09.25. 00:13
저 스피치때매 우울증사라쟜어요 할일존나많음
버블 9
· 20.09.25. 00:24
맞아요 털 진짜 포기하고 살아야돼요 뭐먹을때마다 털 없는지 확인하고 먹어요
버블 12
· 20.09.25. 00:34
게을라서 안키움.. 그냥 좋아만해요흑흑
버블 13
· 20.09.25. 01:07
진짜 개키우면서 털빠진다고 지랄지랄 차에도 안태우고 그럼 왜키움? 사람새끼들은 중요부위 머리털 다 빠지면서 정말 싫어요 그런사람 제발 안키웟움 좋겟어요
버블 15
· 20.09.25. 05:18
음식에 털하나씩잇는거 쌉공감.. ㅜㅜ 하지만 감수해야죵ㅜㅜㅜㅜ 이뿐울새끼
버블 1
· 21.11.12. 12:54
폼피츠 지랄견 6살인데 하루 두번 산책해줘요 집에 배변패드 없음 왜? 실외배변하니까..그래서 친구들이 배변패드 엄ㅅ는거에 놀라고 개똥 개오줌 냄새 안나서 놀랬대요. 진짜 술먹고 힘들어도 산책가요ㅠ 며느리발톱 말고는 발톱 깎여준적도 없음. 산책 매일해서 다 갈려있음..근데 개 이외엔 존나 게을러요 ㅋㅋ
버블 21
· 21.11.13. 19:16
저도 강아지 이외엔 진짜 게을러요 술에 쩔어서 하루만 산책 나가기 싫어도 저를 계속 쳐다봄. 거의 좀비상태로 나가여ㅋㅋ 근데 또 응가싸고 그 살랑 걷는 뒷모습보면 미촤 귀여워
버블 12
· 21.11.14. 06:47
핡 살랑 걷는 뒷모습 핵공감❤ 깃털처럼 날아갈듯 가볍고 씐나는 발걸음
버블 4
· 21.11.12. 13:57
강아지뿐만이 아니라 고양이도 키우지마세요 손 많이가요 외로움 사람보다 더 잘타요 방치하면서 학대하지마세요 좁은 원룸에 캣타워 하나없는 모래갈이도 제대로 안하는 하루에 한번씩 물그릇 밥그릇 설거지도 안하는 언니들..그거 학대에요
버블 16
· 21.11.12. 14:26
ㅇㅈ개공감이요 제 전남친 대형견 키우는데 원룸오피에서 키우면서 산책도 제대로 안시킴 ;; 저랑 사귈때 초반에 저 강아지 무서워할때도 저만 만나고 강아지 방치시키더니 ㅜㅜㅜㅜ너무 불쌍해 죽겟어요
버블 17
· 21.11.12. 15:05
그리고 애기라고 이쁘다고 데려오는데ㅠㅠ 짧으면 3년~5년 개춘기 감당할 자신 없으면 키우지 마세요 두살 이후 애기들 제일 많이 버려지는 이유가 개춘기 활발함 감당 못해서래요.. 한살까지는 애기니까 그렇겠지 하고 버티는데(이것또한 이해안됨) 그 이후는 스트레스라나 말같지도 않은소리 ㅂㄷㅂㄷ
44 맞아요 글고 교육비도 드는 경우있어요ㅠㅠ 요샌 유치원, 교육센터 많아져서... 진짜 사람만큼 듬...ㅇㅇ 단순히 집안에만 가둬놓고 키우는게 아니라 진짜 자식처럼 키우려면 돈 그만큼 드는듯요 여기저기 다녀야지, 좋은거 입히고 먹여야지, 검사랑 병원비랑...
버블 13
· 21.11.12. 21:06
주변에 인성 썩은 애들 보면 강아지 막 키움 그래서 7살 8살만 되도 애들이 기운이 쪽빠져있음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거 존나 잔인한데 본인들은 모름 강아지 어케 키우는지 보고 사람 인성 판단하면됌
버블 19
· 21.11.12. 21:34
그리고 게으르면 제발 애기도 낳지말았으면좋겠어요 동물보다 사람키우기가 더 힘든현실인데… 돈없고 책임감 없으면 애 낳지마세요 ㅠㅠ
버블 18
· 21.11.12. 23:20
저 진짜 게을렀거든요 막 살도 70키로 쪘었고 했는데 길에 새끼강아지 버려진거 어쩌다 키우게됫는데 얘가 20키로까지 커버린거에요 ㅠ 근데 제가 우울증도 심하고 자살시도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강아지 오고 난뒤로 얘 신경쓰고 얼굴보면 웃음나고 하다보니까 얘를 위해서 살게되더라구요 ㅠ 강아지를 정말 가족으로 여기게되면 게을렀던 내 자신도 어느새인가 부지런 떨게 되더라구요
버블 20
· 21.11.13. 00:28
ㅇㄱㄹㅇ 그리고 한 15년 정도는 강아지 죽을때까지 책임질 준비 안된사람 개키우지 말길 사료값도 아까우면 키우지말고 병원비 노견 되면 폭탄 나옴 감당 못할꺼면 키우지 마라 제발... 예전에 가게에서 만난년 개두마리 키우면서 산책 드릅게 안해줘서 왜 안하냐니 발닦이기 귀찮아서 라고 하던 미친년 생각나네요 그년은 지 기분 인좋으면 막 퍽퍽 개 때리고 그랬음 ㄱㄷㅇ미친년아 아직도 그러고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