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하는 동네는 무조건 현금 정산이라 항상 현금 정산 받는데 오래 일해서 금액도 높았고 술도 좀 취하고 피곤한 상태+ 지금까지 틀리게 준 적이 없었어서 당연히 맞게 줬겠거니 하고 바로 입금하고 집 와서 쓰러져 잤거든요 근데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확인해 보니까 딱 5만원을 덜 줬는데 이거 일부러 실장이 빼먹은걸까요? 어제 뭔가 인사도 더 상냥하게 하는 느낌이고 좀 이상했거든요 근데 이게 입금해주는 방식이면 기록이 어차피 다 남아있으니까 정산 잘못해줬다 말 할 수 있는데 현금정산이라 그냥 제가 5만원 덜 받은 척 하고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거나 그렇게 몰아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돼요?
버블 1
· 3월 14일 12:51
그래서 그자리서 바로세봐야됨 퇴근하고 집와서 바로 세보던가 매일 돈세는 직업이라 틀릴확률낮고 보통은 더줄까봐 두번 세봄 장부에 실수했거나 일부러 5뺄 확률높음 지금이라도 5덜받았다고 문자남겨요 받고 입금했는데 혹시 계산잘못하신거 아닌지 확인해달라고 그래야 담에 또 안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