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랑 사이즈 이슈로 쩜 이상 못감 키빼몸113이라서 텐카가면 개씹돼지련임.. 거긴 언니들 다 44도 아니고 거의 33이던데 쩜오도 생긴게 밋밋한지라 초반에만 팀빨로 방 잘보는데 마인드도 개쓰레기라 한가게 정착하면 점점 안써주는거같고… 뭔가 조금이라도 그러면 못버티겠어서 하퍼로 런해버림 근데 ㅈㄴ웃긴건 하퍼 초도는시간이나 하이 초도는시간이나 비슷해요. 어디 간다고 원초원메 이딴건 없음 버는돈도 뭐 어딜가나 하루 6-8 비슷…. 점프 절대 안뛰거든요 손질도 저 뽑는 사람은 다 나한테 뭐 안바래서 비슷비슷
근데 ㅎㄹ에서만 밋밋하고 낮에보면 좀 화려하고 기쎄게 생긴 얼굴이라서 뭐 손대기도 애매함… 평생 밤일 안하겠지 심정으로 이악물고 손안대는중
버블 1
· 25.11.25. 20:46
언니 저도임ㅋㅋㅋㅋ 딱 제상황 ㅋㅋㅋ… 담당마다 다 그래요 마담도. 살만 좀 빼면 어쩌고 ㄷㅌ내성에 조현병 초기증상와서 더이상 못먹는데 위고비 살 돈도 당장 없고 하 ㅋㅋㅋ
글쓴버블
· 25.11.25. 20:49
@버블 1 전 원래부터 면역력 많이 약한편이라서 그냥 노오력으로 빼고싶은데 나이드니까 쉽지 않아요 밥 자연식으로 먹어도 원래부터가 허약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