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운좋게 크게 태어났는데 (70e)
커서 불편한점도 있지만 은근한 섹시 매력?
반전 포인트가 되서 좋아여 ㅋㅋ 골반도 있는편이고요
청순형으로 이미지 밀고가는데요
가슴까지 없으면 존나 심심한 타입이 될거같은 느낌?
그렇게 안생겼는데 알고보니 존나 크니까 엄청 칭찬해요
글구 살집없으면 가슴커도 옷테 괜찮아요
일할때 널널한거 입거든요 첨엔 큰지 잘몰라요
그래서 마르고 가슴크거나 골반큰건 엄청 메리트지만
통통하고 가슴큰건 메리트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작게 태어났다고 해도 굳이 수술하진 않았을거 같아요
있으니 만족스러운거 있지만 수술까지는 굳이 왜라고 생각함
골반도 마찬가지로 생각해요
가슴 골반 다 적당히 있으면 더이상은 딱히 의미없고
날씬하고 탄탄함+존예 이게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