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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8.10. 00:34
버블 1
· 23.08.10. 00:35
ㅋㅋㅋㅋㅋㅋ어디다 말할곳 업으니 그랬던거 같네여
쓰니언니도 잘 받아주고 그랬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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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8.10. 00:38
상대방이 말이 너무많아 자기말하기도 바빠서 제얘기는 듣지않으니 나중엔 거의 들어주는 입장이 저절로 되더라구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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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8.10. 00:39
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말 너무 많으면 진짜 개 피곤해요
죽이 잘 맞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듣는 입장이면 ...개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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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3.08.10. 01:04
아ㅋㅋㅋㅋㅋㅋㅋ요즘에 저 같아요ㅋㅋㅋㅋㅋ
어쩜 불평 불만 욕 하루일과 등등 말하는것도 똑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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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8.10. 01:08
언니 돔황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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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8.10. 01:25
언니가 말 잘 들어주시고 착한가 봐요
그런것도 사람 봐 가면서 하는거 알죠?
전 표정관리 개 못하고 싫으면 티 팍팍나서
저한테 감쓰짓 하려다가 제 표정에서 이미 어.쩌.라.고
써 있고 리액션에서도 불편한거 티난대요ㅋㅋ
그래서 성격 피곤한 사람은 알아서 걸러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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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8.10. 01:30
첨엔 멀쩡한줄알앗어요ㅋ 근데 시간지나고 점점 가까워지면서 본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용ㅜ 제 문제도 잇는거 같아영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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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8.10. 02:23
아무래도 화류에는 정서적으로 잘 안정된 언니들이 없다보니까 그런 언니들이 압도적으로 많긴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화류 지인들이랑은 사적인 일로 잘 안엮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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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8.10. 02:30
맞아용! 저도 앞오로 사적으로 안엮일려구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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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11.2. 01:14
ㄹㅇㅋㅋㅋ저 옛날에 연락하던 언니도 말ㅈㄴ많고 겁나 예민했어요 진짜 이 언니땜에 제가 스트레수받아서 손절 쳤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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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친햇던 화류언니들 보면요.. - 익명 커뮤니티
저랑 친햇던 화류언니들 보면요..
일단 전부 말이 조온나 많았어요..자는사람 깨워서까지 지할말하거나말이 조온나 많아서 감정쓰레기통 만들어버림.말못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싶을정도로..한언니는 자기는 죽으면 입만 둥둥떠다닐꺼같다는 말도 햇어요진짜 피말릴정도로 자기 자는시간 제외하곤전화 문자 만나서까지 쉬지않고 자기말만했어요.(제가 자는 시간은 중요치않음)거의 불평 불만 욕 하루일과보고 우울 가르치려함 등등..그중에 남미새.술또언니도 있었음충고를 해도 귀에 못밖음...돌아버림..꼭 저랑 친해지는 언니들 마다 저를 감쓰만들려고 하는지.. 참..근데 지켜보면 저한테 제일심하게 하는거고주변지인들한테 다 돌려가면서 얘기하더라구용..입이 쉴시간이없음...ㅋㅋ그래서 다 손절햇어요앞으로 화류에서 아무랑도 친해지지 않으려구요..이제 해방되서 잠도잘자고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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