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이럴까여 진짜
평소에도 먹고살정도만 출근해여ㅠㅠㅠ 월세전에만
출근..월세 뭐 얼마한다고.. 그래서 100~200까지만
벌면 끝이고 진짜 개열심히 했다싶으면 보통300만원정도벌고 출근안하고.. 저번달부터 열심히해야지 해서 400벌고
지금 맘먹은지 한달째인데 당장들어갈 돈 없으니까 또 쉬네요
팁으로 오래살았어서 요즘은 팁문화도 잘 없고 팁에 절절매는 아가씨도 잘 없으니 티씨만으로 일해서 그런걸까여..
몇만원도 없으면서 몇십은 또 돈같지도 않아서 금융치료도 안되고ㅠㅠ큰돈들어오면 다쓸때까지 쉬어버리고
쉰다고 딱히 보람차게 살진않음ㅋㅋㅋ
항상 돈필요한 액수만 딱 벌고 저축이나 생활비나 뭐 옷사고 그런돈을 안버니까 더 집에있고 이거 극복한 언니 있나요?
한 5년차까지만 해도 심심하다고 나가고 암생각없이 나가고
출근전스트레스도 없고 돈벌러간다 자체로 도파민 뿜뿜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