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활한지 10년 되어가는거 같네요안들키려고 아둥바둥 살면서 주변 다 끊어내고자연스레 인간관계 다 정리하면서 멀어지고 자발적 아싸 되면서같이 술 한잔 하자고 편하게 연락 할 사람도 없네요ㅋㅋ뭐가 그토록 간절해서 내 청춘 갈아가며술따랐는지.. 코로나때 다 말아먹어서 남은거 하나 없고뭘 위해 내 청춘 갈았는지........현타와서 대낮에 술 한잔 찌끄리며 주절거려요..
버블 1
· 23.08.31. 15:27
저도요 일하면서 일반인 친구 유지하는 언니들 부럽
버블 2
· 23.08.31. 15:59
오히려 전 화류친구보다 일반인 친구 둘셋 유지중이였는데 이제 다들 결혼 준비하고 결혼 해버려서 정말 혼자가 된거같아요
버블 3
· 23.08.31. 15:59
오히려 전 화류친구보다 일반인 친구 둘셋 유지중이였는데 이제 다들 결혼 준비하고 결혼 해버려서 정말 혼자가 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