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ㅂㄷ 일할때 진짜 150에 70넘어보이는 난쟁이똥자루같은 언니봤는데 아침에 막방으로 업진이들방 실장이 하나만 더 보고가달라해서 드갔더니 밀빵으로 들어와서 짜빠게티 쳐먹고있는데 진짜 치마 터지는거아닌가 걱정되더라고요;
글쓴버블
· 25.05.31. 01:00
@버블 1 ㄹㅇ 계속 배고프다고 퇴근히고 뭐 먹어야지 이러는데 진짜 신기해요 ㅋㅋㅋㅋ 거울.. 안 보나..?
버블 10
· 25.05.31. 04:53
@글쓴버블 안창피한가;;;
버블 2
· 25.05.31. 00:04
근데 그런건 쓰는 담당도 문제임ㅅ는거아닌가여 ㅅㅂ 이러니 아무나 다 화류하지..
글쓴버블
· 25.05.31. 01:00
@버블 2 인정이요 ㅋㅋㅋㅋ 그냥 머릿수만 채우면 장땡이냐고 ㅠ
버블 3
· 25.05.31. 00:07
근데뭔상관이에용?더돋보여서좋은거아니에욜??
버블 6
· 25.05.31. 00:10
@버블 3 보닌이세여? 하띠들 대가리수 채워서 떼초되면 짜증나구 가게 물 구진거 소문나면 손님 없어지는데 뭐가좋음
글쓴버블
· 25.05.31. 01:02
@버블 6 버블6 언니 말에 공감이요 돋보여서 좋은 건 둘째 치고 물 안 좋다 소문나는 것도 그렇고 저 정도 사이즈면 십중팔구 수위로 일하는 건데 손해인 부분이 더 많죠..ㅋㅋ
버블 3
· 25.05.31. 05:33
@글쓴버블 아~그생각까진못해써여 ㅎㅎ
버블 4
· 25.05.31. 00:08
얼굴은 어땠어여..? 진짜 77 88도 이목구비 뚜렷하면 장땡
버블 8
· 25.05.31. 00:53
@버블 4 66이면몰라도 77이면 아무리뚜렷해도ㅠ
글쓴버블
· 25.05.31. 01:03
@버블 4 얼굴도 ……… 77도 아니고 ㄹㅇ 88 정도로 보앾어요
버블 4
· 25.05.31. 01:29
@글쓴버블 아.. 제 아는 보도언니는 ㄹㅇ 77~88 옷 입음 살 꽉 끼는게 보일정도거든요 근데 이목구비는 화려해서 초스 개잘돼요 ㅁㅊ
버블 5
· 25.05.31. 00:09
나이인줄알고 찔렸네
버블 7
· 25.05.31. 00:17
@버블 5 22
글쓴버블
· 25.05.31. 01:03
@버블 7 아 ㅋㅋㅋㅋㅋㅋ 88 나이는 ㅠㅠㅠ
버블 8
· 25.05.31. 00:52
ㅋㅋ저도요 88가씨랑 다이어트단톡에도 같이있었는데 살뺄노력도 아예 안하길래 할말하않
글쓴버블
· 25.05.31. 01:04
@버블 8 오히려 마른 언니들이 다이어트를 더 열심히 하네요 참 ..
버블 9
· 25.05.31. 01:30
설마 대형 하퍼에여??
글쓴버블
· 25.06.1. 13:48
@버블 9 넹ㅋㅋㅋㅋ
버블 11
· 25.05.31. 23:33
원래화류가 개나소나하는거에여 어쩔수없음 억울하지만님도같값 티씨 받자나여 ㅠㅠㅠㅠ
글쓴버블
· 25.06.1. 13:48
@버블 11 본인 88사이즈세여? 옹호해줄걸 해줘야지 아무리 개나소나여도 .. ㅋㅋㅋ 외모 지상 화류계에서 88 사이즈는 .. 절레절레 그리고 같값 티씨여도 내가 그 언니에 비해 돈을 훨씬 많이 벌어가는데 그 부분이 왜 억울하지? 예쁘고 마른 언니들 천지인 곳에 일하러 나온다는 배짱이 신기한 거에요 ㅋㅋㅋ 티씨 똑같이 받는 것보다 오히려 수위조로 일해서 피해 보는 게 백배 억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