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니였으면 엄마 죽었을것”...아버지살해한 11살 아들이 남긴 슬픈말 - 익명 커뮤니티
“나 아니였으면 엄마 죽었을것”...아버지살해한 11살 아들이 남긴 슬픈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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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6.21. 16:07
에구 ㅠㅠㅠㅠ
버블 2
· 20.06.21. 16:08
악마를 죽였다.. 가정폭력은 법적으로 도움주기 많이 힘들고.. 솔직히 와이프가 해야할짓을 아들이 했네요..
버블 3
· 20.06.21. 16:08
아 씨발.... 애가 평생 안고 갈 상처가 너무 슬프다 미친새끼...
버블 4
· 20.06.21. 16:09
촉법소년.. 이 법 진짜 조온나 좆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아.. 이건 너무 가슴 아프다.. 촉법소년에 해당돼서 다행이라고 생각 될 정도.. 저 엄마 심정이 어떨까.. 진짜 억장 무너질듯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나도 엄마 진짜 죽을 정도로 맞는거 보고 자랐고, 나 또한 아빠한테 죽기 직전까지 맞으면서 자라서 너무 가슴아픔
버블 6
· 20.06.22. 12:04
2222 그나마 청소년법의 적절한 예
버블 8
· 20.06.22. 19:43
3333
버블 5
· 20.06.21. 16:42
ㅠㅠㅠ에휴
버블 3
· 20.06.21. 16:55
휴.. 저 애는 무슨 죄ㅠㅠ 게다가 평생 안고가야 할 트라우마는 누가 보상해주나요? ㅠㅠ
버블 6
· 20.06.22. 15:28
차라리 잘됐다ㅜㅜ 죽을놈은 죽어야지 근데 그 기억 고스란히 안고사는 애는 어쩌나.. 에휴
버블 7
· 20.06.22. 18:12
아 진짜 나도 11살 이때쯤 아 나 처벌 안받는 나이니까 아빠 죽일까 생각 엄청했는데.. 저 맘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