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목소리 순댕이 언니들도 본적있는데
저는 제 착각일지 모르겠지만 순댕이 목소린 아니구
선생님같은 말투다 차분하다 이런소리 자주 듣거든요
말 이쁘게 한단말도 많이듣고
안되는것도 안된다 거절도 좋게 잘하는데..
미안해서 하기싫은거 하고 못그러는 성격이거든요
전 그냥 남 배려하고 도와주고 장점 잘 캐치하고 표현하고
그러는데 남녀 다 절 완전 좋아라해주거나 아니면 아예
저를 우습게 보거나 만만히 그러는거 같아요 ㅠ
길거리 전단지 , 도를아십니까 꼭 붙잡히구
넘 스트레스에여ㅠㅠ..
글쓰니 언니글에 댓달아서 죄송하지만
저랑 비슷한 부분에서 스트레스받으실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