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친하면 친할수록 더 확실하게 해야 오래 가요
눈치보게 만들면 친구 아닙니다
카톡이나 전화로 하지말고 만나서 직접 말씀하세요
힘들어서 못 돌려주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남친생일선물로 백 넘는거 사줄 여유가 되면 나한테 빌려간걸 잊었거나 너는 나만큼 우리 사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는 것 같다
금액을 떠나 네가 약속 지켜줄거라 믿고 빌려준거다
너도 나한테 믿음을 줬으면 한다
이 말만 하고 담에 보자하고 바로 집에 가세요
할말 못하고 앓는거 착한거 아니고 착하게 보이지도 않아요
고맙게 생각하긴 커녕 답답하고 만만해지기만 하구요
을, 호구를 이성이나 친구로서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