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처음에 뭐라했는데 걍 우리집에 비전 없우니까 이일 이라도 해서 돈 벌어라(?) 이런느낌
버블 1
· 3월 30일 16:43
@글쓴버블 전 알면 아빠가 다리 분지를거 같은데
글쓴버블
· 3월 30일 16:44
@버블 1 ㅋㅋㅋㅋㅋ 전 엄마만 있어요 아빠 업음
버블 2
· 3월 30일 15:32
?
버블 3
· 3월 30일 15:40
완전히 아는거 같진 않은데 대충 눈치만 채신느낌... ㅠㅠ
버블 7
· 3월 30일 16:06
@버블 3 22..
버블 13
· 3월 30일 19:13
@버블 3 3..
버블 14
· 4월 4일 08:27
@버블 3 4ㅋㅋ
버블 4
· 3월 30일 15:46
저는 전에 노도뛰다가 기소유예 받은적있는데 경찰집안이라 안거같아요 그뒤로 전입신고안하고 이사자주다니면서 연끊고 도망다니면서 사는데도 기가막히게 경찰들이랑 같이 제 자취방 찾아옴여 두번이나.. 아마 안것같아요 근데 수치스러워서 더 연락못해요
버블 8
· 3월 30일 16:09
@버블 4 이제 더이상 간섭 안하시나요? 도망다니면서까지 이일을 하고싶은건가요?
버블 4
· 3월 30일 17:19
@버블 8 한번은 다른경찰 형사들 네다섯 제 자취방에 보냈길래 저 가정폭력으로 집나온거고 다신 연락하지도 찾지도말라 전하라하니깐 더이상 없어요 이제 간간히 또 올해 제 생일때 문자오긴했는데 안읽씹해요 .. ㅋㅋ가정폭력땜에 나온거라 어쩌겄어요ㅜ 물론 아예 후회안되는건아니지만 집은 더 지옥이였기에 지금 삶에 만족하고 더나은삶을 위해 돈많이벌려고 출근해요ㅜ
버블 5
· 3월 30일 15:49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6
· 3월 30일 15:51
엄마한테 두번 걸림 맞기도 맞았고 울엄마 울면서 얘기하길래 다신 안한다했었지..
버블 5
· 3월 30일 15:59
@버블 6 때리기 까지 해요? 저ㅜ 시급 더 낮았던 바알바 나갔을때 나가지 말라고 엄마가 용돈 얼마면 되냐 가지말라고 붙잡아서 그거받고 안갔는데 안해본 일이없어서 그런가 아예 의심을 안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