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화류 bj 인플 ㅂㅇ 바닥 다 비슷한데 집안환경이 안좋아서 한다는건 옛생각이잖아요 저부터가 솔직히 엄빠랑 사이 좋은데 용돈 부족 씀씀이 커서 입문했고 다른 주변 언니들도 엄빠한테 용돈 받으면서 일하기도 했어요 근데 주변에 엄마랑 사이 좋아보이고 용돈 원하는만큼 받고 하고싶은 공부 해외가서 하는 애가 씹남미새에 술마시면 정신병자에 10분 본 남자를 3년 본 저를 버리고 천년의 이상형 취급하는 년이랑 최근에 손절했거든요 친햇을땐 쟤 아빠 없나? 생각만 했었어요 하도 술마시면 정신병자 남미새마냥 지랄지랄하길래.. 친구들한테 상황설명 하다가 빡쳐서 저년 애비 없냐고 10분 본 남자 좋아서 내가 지 보러 날아왔는데 버리고 되려 나한테 욕하고 성질내는게 맞냐니깐 한명이 망설이다가 쟤 진짜 안계신다고 알려줘서 확신이 들었네요..^^
주변에 남미새 잘 없었지만.. 몇몇 본 공통점은 아빠가 바람을 폈든 일찍 여의든 가폭범이든 간에 사랑 못 받고 자란 케이스였어요 어른들이 왜 맨날 집안환경 보라는지 이제서야 깨달음 언니들도 남미새 보면 피하세요 여미새보다 남미새들이 여자들한테 득 될게 1도 없어요 어우
버블 1
· 25.11.2. 08:25
나도 엄빠가 휴학때린김에 자립하라고 마지막 학기만 학비 내 돈 모아서 다녀보라그랫는데 ㅋㅋ., ㅈㄹ 모은 돈 좆도 없이 1년거의 다 보내서 발등에 불떨어져가지고 일시작힘
버블 2
· 25.11.2. 09:31
구구절절 맞는 글 그리고 저런 버릇 나이 먹어도 못 고쳐요 몇 년이 지나도 불가능ㅋㅋ 뭐라도 적당히 도움되면 옆에두고 쓰니언니처럼 손절이 답 한남이랑 동급이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