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살고 돈 도외달라한다구 도외주냐 글쓴이에요.. 연끊고 살다가 이번에 명절에 만났는데 단칸방 살고 일못한다고 도와달라하더라구여고밈 많이했는데 질러버렸어요..저 잘한거겠죠 전문 아빠 더이상 날 잊어주라 나 그만 힘들게해 아빠 그렇게 지내는거 나 맘아픈데 생각해보면 난 고아원 있었을때가 젤 행복했다 나 울면서 데리러 오ㅏ서 (지역)에 데려가서 (동생)에 누나만 했지 언제(본인 길동이면 길동이 )이 나 온잔히 나로 산적 있나? 헐머니는 누나니깐 너니깐 미우니깐 엄마 닮았으니 난 고등학교 내내 온전히 아빠 딸이 아닌 그집에 필요한 나로 산거같아 벗어나겠다고 노력하고 산 내인생 무너지게 한거도 아빠고 헐머니한테 엄마 닮았다고 내가 왜 너흴 키워야하냐고 밉다고 나 때리고 목졸릴때도 난 기도해따여길 벗어나게 해달라고 온전히 내 교복 빨아준적 있어? 나 학교 다니는거 걱정해준적은?여자로서 브래지어 생리 도와준적은? 날 데려와서 식모 머슴처럼 굴어찌 날 딸로 대해준적은 있는지..? 그래놓고 내 스무살 인생 망쳐놓고 이제와서 아빠 본다고도와달라고..? 제발 혼자 알아서 살아아빠 불쌍해 내 맘적으로 많이 근데 더이상 신경 안쓸래 여태 살아온 내 인생이 아까워서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피해는 주지마라 이젠 나 이제 번호도 바꾸고 ( 동생)도 언니도 연락 안할거야 그냥 가족 없다 살거야 아빠도 할머니 고모 큰아빠들한테 연락해 난 이제 고아니깐 그렇게 살력ㅎ
얼마전 연락 끊은 아빠다시 만났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0.19. 01:47
키워준 정으로 살았는데 이제 번호도 바꾸고 친가도 다 연락 끊고 살려구요
장례식 간다 상상해봐도 아빠 죽었다고 한들 안갈거에요 후횐 없을거 같아요 ..
버블 2
· 23.10.19. 02:19
잘햇어요 저도 아빠랑 친언니 친가 다 끊엇어요 아빠새키는 잘해준거도 없고 부모노릇도 안했으면서 지 약해지니까 연락하더라구요 ㅋㅋ 존나웃김 시발새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