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특히 소형 룸 자기네들 하고 결 좀 안 맞고 눈에 튀면 사람 하나 병신 만드는 거 진짜 너무 병신같네여 특히 나이 많은 언니들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보지도 않은 거 듣기만 하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들면 화류만 하며 썩어가는 본인 인생 좀 위로가 되던가요? 그렇게 화류만 하다 60대 되시길 빌어요
버블 1
· 24.01.3. 23:59
토닥토닥ㅠ 무슨일이 있으셨던거에요ㅜㅜ
버블 2
· 24.01.4. 00:16
소형가게가 원래 좀 ㅈ목 심하다들었어요..
버블 3
· 24.01.4. 00:39
힘내세요 그런언니들은 자기들 말이 다 맞다 생각하고 사는거 같더라구여 그냥 무시가 답이에요 ㅠ
버블 4
· 24.01.4. 00:51
할 줄 아는게 그거밖에 없어서 자기인생에 대한 화를 그렇게 푸나봐요 그리고 한곳에만 있음 그곳이 법이고 생각이 편협해질 수 밖에 없어요 그냥 하던대로 언니인생 열심히 사는게 최선이에요
글쓴버블
· 24.01.4. 01:02
그걸 머리로는 아는데 사람인지라 상처를 받아요 손님한테도 은근히 받는 상처 누르고 지내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받는 상처는 좀 다르네요 결이 그것도 새해에 그런 얘길 들으니ㅜ
버블 7
· 24.01.4. 01:26
22생각이 편협해져서 그럼
버블 4
· 24.01.4. 02:12
방법없더라고요 평생 화류만한게 벼슬인게 화류라 당연해서요 아닌 사람이 ㅂㅅ 되는거죠 뭐 심하면 내가 옮기는게 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