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무기력증, 살찜, 발모벽 등등해서 1년 쉬었거든요. 카드론 받고 카드를 좀 썼는데 6개월 후 1월 결제일쯤 되어서 못 냈어요. 근데 2월 1일부터 추심 들어오네요. 원금이라도 일단 내라, 140만원 내세요 라는데 지금 10만원도 없는데 어떡할까요? 쉬면서 부모님한테 돈도 많이 받아써서... 워크아웃은 또 90일 연체 해야한다고 그러고, 회생은 5년 전에 했고 신속채무조정은 총 채무액에서 최근 대출 받은 금액이 30% 넘으면 안된다 그러고. (12월에 캐피탈 250 받았어요.-> 돌려막기) 지금 나오는 대출이 하나도 없어요... 대부업체에서도 폰테크하라고 하고 ㅠㅠ 지금 폰 요금도 밀렸는데 어떡해야할까요.
글쓴버블
· 24.02.4. 20:00
+ 계속 못 내면 550? 일시상환 해야된다네요 2.6일에 상담차 자택 방문한다고 문자 보내고. ㅎㅎ
버블 1
· 24.02.4. 20:03
일해야죠 당장. 다들 힘들어도 갚을꺼 낼꺼 많아서 일하는거죠 ㅠ
버블 2
· 24.02.4. 21:16
ㄴㄷ라도가는게..
버블 3
· 24.02.4. 22:37
일나가셔야죠
버블 4
· 24.02.4. 22:45
일 나가서 당장 내야하는거라도 내놓고 차근차근 하나씩 갚아나가야죠
버블 5
· 24.02.5. 00:41
일해서 벌어야죠 어떡할 방법이 없어요 스스로 이겨내고 나가서 일하셔야함
버블 6
· 24.02.5. 08:27
못낼거같으면 걍 90일연체 생각하고 잠수모드하세여 핸폰 선불폰 하나 개통하세여 그리고 90일지나 워크아웃싴청하면 추심 정지되니까 글케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