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3일 됐구요 애초에 반려동물 입주 가능한 조건으로 홍보한 건물이라 신나게 계약했습니다. 다만 신축 첫입주라 분양은 완료지만 미입주 건물이 아직 많아요 그래서 조금 더 조용해요 제가 첫 날엔 이사하고 정리하느라 강아지를 어머니께 맡겨놔서 그 다음날 데려왔구 첫 집이라 헛짓음 조금 있었는데 일부러 최대한 조용하게 안정취하게 끝호수로 돈 더주고 이사온거라 금방 적응하고 다만.. 강아지 특성상 방문객이 있어서 벨누르거나 문두드리면 짖어요 ㅠㅠ 그정도 짖음입니다.. 우리 강아지는 안짖는데?가 아니라 제가 이사하고 내내 집에 있었어요.. 그리고 전기공사가 잘못되어서 강아지 데려온 다음날 인터넷 연결되서 (기사아저씨 왔을때 짖었음) 티비 보다 졸려서 끄고 잠들었는데 오늘 집앞에 강아지 짖는소리랑 티비소리가 넘 크다고,, 자기가 넘 괴롭다고 쪽지붙어있는데 제가 10:30에 잠들었거든요 그 이후로 소음도 없었을텐데. 이런건 어케 해야될까요 ? 제가 너무 시끄러운걸까요..?강아지 키우고 이런 쪽지를 첨 받아봐요.. 그래도 이사하고 이틀밖에 안됐는데.. 어케해야될까요 ? 일단 쪽지받고 놀래서 현관문 흡음재? 담주 수요일에 설치하기로 했어요 낼도 커텐 공사인데.. 다음주도 캡스 설치고.. 그때마다 쪽지붙을까 무서워서요 ㅠ
버블 1
· 24.02.25. 21:40
진짜 은근하게 들리는 소음이 다 빡쳐요
저 전에 옆집 아재가 노래 쳐뷰르다가 뭐라하니까 나중에 집 문 ㅈㄴ 두드리고 지 사과 안받아줬다고 개지랄함
그뒤로도 노랫소리 은근하게 계속 들리고 지나가다 창문 열려있으면 썩창 냄새 났었음
버블 2
· 24.02.26. 01:51
쪽지붙일정도면 한두번고민하고서도 너무괴로우니까 붙인걸텐데요 문에 흡음재같은거 우선해봐요
버블 3
· 24.02.26. 13:48
근데 벽간소음이 층간소음보다 더 답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옛날 복도식 아파트라 벽간소음 예상하고 들어왓는데도 거실에 있으면 옆집 티비 크게틀어놓거나 크기 웃으면 다 들리거든요 근데 거실에서 자는게 아니라 그려려니 해요 글구 저 개2마리 키우고 얘네 밖에 소리나면 짖는데 한번도 컴플에인들어온적 없거든요 옆집 사람이 좀 예민한것 같아요 그냥 죄송하다고하고 노력은 하겟으나 집자체가 방음이 안되는 집이라고 집 탓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