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임
오늘 손님만나 밥만먹기로해서 밥먹고 헤어지는데시발
돈을한푼도 안주는거에요 일주일에 세번씩오고 두달째 지명해줘서
밥한번먹어주자해서 간것도있는데 레알로 돈한푼안받고 낮에일찍일어나 만나준게 넘좆같아서 톡으로 일침한번 날렸어요
너무실망스럽다 어떻게 용돈한푼안줄수가있냐고 결국너도돈이구나생각든다면 그거맞다 돈인거다결국 술집나갈수밖에없는 절박함이 뭐겠냐 다음사람한테는 봉투에 많든적든 얼마라도 넣어서 챙겨줘라
그게 예의고 매너다 이랬더니 꼬무룩해서 알겠어..이지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