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직업도 일당제였는데 돈 없는데도 하루 벌어서 다 씀 돈 진짜 없는데 뭔 헬렌카민스키? 라는 브랜드 모자 두개나 사옴 갑자기 그리고 하루종일 얼굴 쳐다보거있음 성형얘기 특히 가슴수술얘기 맨날함 모티바가 어쩌네 저쩌네 안물어봤는데 지나가는 남자애들이 룸에서 일할것같이 생겼다고 욕했다고 씩씩거림
버블 1
· 5월 30일 23:29
알아서 어쩔려고요
버블 2
· 5월 30일 23:36
@버블 1 ;;진짜 알아서 어쩌려는건지 걍 살면 되는거 맞긴 한데 짜증나먼 댓을 안 달면 되지 언니 싸가지 디지게 없네요
버블 1
· 5월 31일 03:55
@버블 2 이글의 의도가 도무지 이해가 안되어서 진짜든 아니든 뭐 어쩔거냐고 물어본건데요? 그냥 답정너 아닌가요? 꼬였네요 굳이 이렇게 댓글 다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