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 연차로 10년차네요. 코로나 초기부터 쉬다 이제 가게나가는데 예전과 너무달라요 술좀만 먹어도 울렁거리는속에 특히 담배냄새맡음 너무어지럽고 토할것같구요 손님들 개같은 소리 씨부리면 살인충동나요 심지어 편두통 진단받앗구요 머릿쪽 동맥이 뛰어서 맥박이느껴져요 지금 두통계속나고 구역질할것같고 이제 더 못버티는 몸이 한계가 온거죠..?ㅠㅜ 돈은 집차랑 월150?쯤 들어오는거 만들수잇는정도에요.. 직업은 내년에 생기구요 그냥 이제는 때려쳐야되는거겟죠..? 손보면 진짜 뭔말을해도 열받아요 전에는 술담배 엄청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