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텝인데 손님 3명방에 다들 인상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니었거든요 까다로워 보이는 불편한 스타일 제 파트너가 제일 형이었고 둘째 파트너가 창조경제 언니 막내 파트너는 창조경제랑 같은 사무실인거 같은데 별로 친해보이지는 않았어요 근데 창조경제가 자꾸 제 팟한테 관심 보이면서 꼽 주고 조롱하고 막 노래하라그러고 막 대하는 거예요 동생들은 형이 당하고 있으니까 웃겨서 죽을라고 그러고 창조경제 언니 솔직히 ㅈㄴ 골때리고 웃겨서 저도 웃참하느라 힘들었거든요 근데 당하는 사람은 놀림거리 된거같고 자기가 제일 형인데 자존심 상할거 아니에요 얼굴은 웃고 있지만 참는게 보이더니 술 마시고 취기가 오르니까 창조경제 언니가 점점 짜증이 났는지 그만 하라면서 니가 뭔데 ㅈㄹ이야 썅년 미친년 욕 겁나 날리고 야 너 나가 ㅅㅂ 시전 근데 그 언니 안 나가고 지 파트너 팔짱끼고 뒤로 숨으면서 입술 삐쭉 내밀고 불쌍한 척ㅋㅋ 제 팟 갑분 개거품 물면서 저년 죽이네 살리네 분위기 엄청 험악해져서 결국 제일 막내손놈이 그 언니 팔뚝 잡고 내보냈어요 창조경제 언니 쫓겨나고 막내팟 언니가 저 언니 조심해야된다면서 정신 이상한걸로 소문났다길래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말았죠 그러고 한 20분 넘게 흘렀나 화장실 갔다오는데 복도에서 창조경제 언니가 아직도 안 가고 갑자기 저를 붙잡더니 자기 억울하다고 완티를 받을수 있게 말좀 잘 해달라는 거예요 (누가봐도 반티) 그래서 가게측이랑 말 잘해보세요 어버버 거리고 방에 들어왔죠 그리고 연장돼서 또 화장실 가려고 나왔는데 창조경제 언니 아직도 안 가고 막내손놈이랑 대화하는걸 들었는데 자기는 잘못한거 없다 억울하게 쫓겨났으니까 티씨를 다 받아야겠다 자기가 하루에 목표페이가 있는데 그게 안 채워져서 퇴근을 못한다는거예요 그래서 막내손놈이 엄청 난감해 하더니 결국에는 계좌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창조경제 언니는 그 와중에 헐 오빠 고마워요 그런데 나 이왕 주는 김에 차비도 조금 챙겨주세요 이러고ㅋㅋㅋㅋㅋㅋ 차비까지 챙겨서 입금 받았나 보더라구요 대박 티씨 창조경제 중뺀도 완티로 거기에 차비까지!!!
어제 일하다가 티씨 창조경제 하는 언니 봤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10.18. 02:05
이래서 사람은 말을 잘해야해요 그언니 외모도 이뻤나봐요 ㅋㅋㅋ
버블 5
· 22.10.18. 02:10
못생기진 않았는데 스타일 진짜 특이했어여 그리고 말을 잘 한게 아니라 말이 안 통해서 준 느낌이에요 손놈한테 계좌로 받기 전에 한시간동안 가게 웨이터를 아주 들들 볶더만요
버블 2
· 22.10.18. 02:05
창조경제.. 는 아니지만 진짜 엄청나네여 .. 진짜 손님도 무서워서? 또라이 일까봐 준 느낌이 듬.. 보통은 그렇게 까지 안하니... 무튼..저런 각오로 일하고 싶내여..
버블 7
· 22.10.18. 02:44
네 맞아요 가게측에서 계속 반티라고 그랬는지 카운터에서 1시간동안 웨이터랑 대화하고 있더라구요 얼핏 들리는 말은 어휴 저도 어떻게 못 해드려요 이러고 그 언니는 방 끝날때까지 기다려서 자기가 말 잘 해본다고
버블 3
· 22.10.18. 02:08
조용히 일하면 저런일 없이 연장갈텐데 굳이 사고쳐서 암튼 그래도 난년이긴 하네요
버블 8
· 22.10.18. 02:46
손님들 좀 어렵게 느껴지고 까다로워 보이는 스타일이었는데도 그 언니는 기 하나 안 죽고 나대던데요 어느부분에서는 대단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