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한테 특별해지고 싶은거 의미 없어요
감정 관계 다 내가 붙잡고 있는다고 잡히는거 아니고 내가 그남자 생각한다고 생각하는만큼 그남자가 알아주고 그도 내맘같은거 절.대 아니에요
인간은 다 자기 필요에 의해 움직이고
언니랑 자고 다른여자랑 자든 그건 그남자 자유고 그남자 마음이에요
그남자가 다른여자랑 자는거 알아도 별 타격없는것도 멘탈 박살나는것도 언니 선택이고요
사람 관계 기대 정 특별함 다 신기루 같은거에요
그남자가 미화되고 그남자로부터 언니 존재 자존감 자아상 확인받지
말아요 그냥 한낱 까보면 다 똑같은 찌질한 구석있는 인간이에요
오로지 그남자한테 난 유일한 여자야 이런거 말고
언니가 좋아하는 일 음식 하고 싶은거 돈벌어서 사고싶은거
인생 중심추를 언니한테 갖다노세요 그리고 나날이 성취하고 발전하세요 그러면 그딴놈 눈에 안보여요 언니 정신상테가 병들고 아프고 불안해서 그래요
정신건강하고 자존감 높은 여자가 과연 언니처럼 글올릴까요?
그시간에 날 가꾸고 키우느라 정신없죠
나를 아껴주고 예뻐해주고 키워주세요 전남친 따위 때문에 등한시되고 내팽개쳐져 방치되기 시들기엔 너무 아까운 인생이에요
엣날에 저보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서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