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번 주말에 진짜 한달만에 출근했는데 (강남하퍼) 때초라 우르르 돌아다니는데 옆에 방에서 어떤 손놈이 지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방 나오는거에요 근데 제 남사친의 개친한 친구인거에여 ㅁㅊ 그 남자애랑은 인스타 친구는 아니고 맨날 스토리에 올라오길래 종종 봤었는데 뭔가 제 남사친도 그 방에 있을거같아서 그 방은 초이스 들어갈때 옆에 빠져있었거든요 진짜 존나 아찔해여.. 만약 그 친구 나오는거 못보고 지나갔다그 그 방에 초이스 들어갔으면.... 하 그래서 계속 떼초돌때 혹시몰라서 머리만지는척 얼굴 가리면서 돌아다녔어요.. 앞으로 초이스 보러 방 들어갈때마다 심장 존나 뛸거같아요ㅠ 저같은 언니 있으시나요 ㅠㅠ
버블 1
· 1월 26일 15:28
아직 얼마안됬나본데 쫄리면 아직 되돌릴수 있을때 빨리 그만두세요
글쓴버블
· 1월 26일 17:53
@버블 1 ㅜㅜㅜㅜㅜ네 빨리 벌고 뜰라구요..
버블 1
· 1월 26일 17:57
@글쓴버블 불법충 남사친... 빨리벌고... 진짜 전형적인 언니들 멘트긴 한데 언니는 꼭 원하시는 대로 뜨실수 있길바래요
글쓴버블
· 1월 26일 18:01
@버블 1 감사해요..언니도 이런적 있으신가요..
버블 1
· 1월 26일 18:11
@글쓴버블 저는 뭐... ㅎ 이미 지인 몇명 마주쳐서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모르겠네요 뒤로는 서로 다 얘기했겠죠??
버블 2
· 1월 26일 15:35
와.... 그것도 모르고 그대로 들어갔으면 와....평생 쓸 운 다 쓰고 화밍 그대로 당했겠네요.....
글쓴버블
· 1월 26일 17:54
@버블 2 그니까요 제가 그 찰나의 순간을 못봤으먄 진짜 아찔해요 샹
버블 2
· 1월 26일 22:44
@글쓴버블 화밍 당하지 말아요 우라 아쟈아자!
버블 3
· 1월 26일 15:36
화밍 당할거 같으면 그냥 안들어 오는게 맞긴해요...
버블 4
· 1월 26일 15:43
집근처에서 일하세요??
글쓴버블
· 1월 26일 17:52
@버블 4 아녀 저 출퇴근 자차로 왕복 두시간이고 강남에 아는사람 1도업ㄱ고 완전 민삘이거든요 ㅋㅋㅋ ㅠㅠㅠ 남사친은 불법충이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