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야하는거같아요. 언니를 온전히 좋아해주는사람있지만 아직 발견하지못한거에요.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화류에서 사람만날생각하지말고 학원을다니던 취미활동이라던지 동호회같은거 찾아다녀보세요. 발로 뛰어서 노력하면 안되는거없음.
버블 2
· 21.01.31. 16:03
취미생활 이라도 가지세여.. 언니 생활반경이 딱 거기 까지인데 어떻게 좋은 사람을 만나욤.. 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고 뭘 배우든 하세영
버블 6
· 21.01.31. 22:48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화류에서도 저같은 성향에 사람이 왜 없을까 이런 얘기죠 있기는 할텐데 제인복이 여기까진지 돈빌려달라 차빌려달라 거절하니 인연이 끝나네요 술담배유흥안하니 확실히 발이 좁구요
버블 8
· 21.02.1. 15:25
아니요 자꾸 댓글엔 뭐랄까.. 일반일쪽에서 찾으라고 하는데 제말은 그게 아니라 이쪽일쪽에서는 왜 나랑 맞는 사람이 없을까 이소리예요 글에도 적었지만 내가 만났던 친구들은 다 술담배 약 남자 일수 이런것들 좋아하니 나랑 안맞는다 이얘기죠 무슨 모임 그런것도 제생활하고 안맞아요... 저는 그냥 화류에서 저랑 비슷한 친구 만나고 싶다 이건데 조금 만나보면 돈빌려달라 어쩐다 저쩐다 이얘기였어요 댓글들보면 저같은사람 많은데 왜 오프에선 없을까요 ㅋ
버블 3
· 21.01.31. 16:27
화류통해서 만나니 언니가말한사람 만날 확률이 커요
버블 4
· 21.01.31. 16:58
몇살이세요ㅜ.ㅜ 전강남인데 저도 언니랑 똑같아여ㅋㅋ 가끔 같이산가고 찜방다니고 이런거원하는뎅ㅜㅜ
버블 5
· 21.01.31. 21:04
222 글이 저랑 완전똑같아요 ㅠㅠ
버블 4
· 21.02.1. 15:31
지역이 제가 지방이라ㅠㅠ ... 맞아요 날풀리면 가끔 산이나 슬슬 가고 밥이나 한끼 먹고 찌뿌둥하면 찜방가서 땀이나 빼고 뭐 그런 소소한 한거 말이예요...
버블 7
· 21.02.1. 00:43
내얘기인줄ㅜㅜ 나랑친해지는 사람은 왜 죄다 사정이어려운지 나중엔 내가 호구같이보이나싶고 현타오고 다 부질없이느껴지더라구요 다 끊어내고나니 외톨이에요ㅋ 제 생활패턴 또한 언니랑비슷해서 누군가가보기엔 노잼일수있겠지만 비슷한성향인친구 단 한명이라도 있음좋겠는데 쉽지않더라구요 그냥이제 울 강아지랑만 깨볶으려구요
버블 2
· 21.02.1. 15:28
그쵸 저도 제가 노잼같기는 한데 ㅋ 뭐 음주가무하고 살아야 잼난 인생일까요 ... 생활자체가 화류인데 밤낮바껴사는데 또 어케 일반모임같은데서 친구를 찾아요 ㅋ 그냥 이러고 사는거죠 일하다가 또 누군가 만나다 스쳐지나가고 뭐 그리 살아지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