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사이즈 좀 낮은데 다니는 애있는데 저는 걔가 뭘입든 신경도 안쓰는데 자기가 스스로한테 신경을 써서인지 저한테도 엄청 물어봐여... 외모평가 심해요... 칭찬 이쁘다하는것도 너무너무너무 과하게 그러니까 불편하고.. 넌 코가 넌 눈이 넌 입이 어쩌구저쩌고해서 이쁘고 비율이 안맞고 별로고 그거입우니까 가슴이 아렇게 모여보이면서 풍성해보이고 라인이 이래보여서 이쁘고 저걸입으면 가슴이 그래보여서 별로고 등등 남들은 그냥 오 오늘좀 이쁘다 하고 말잖아요. 제가 1년전에 입은것 브랜드까지 다 기억함... 다른 친구 이야기할때도 걔는 그렇게 생겨서 내스타일 아님. 이런이야기 자주하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외모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하고 대화의 70%는 외모이야기 걔 만날땐 얼굴에 뭐 하나만 나도 신경쓰일까봐 짜증나요 다른 친구들은 그러던지말던지 서로 별 신경안쓰는데